매일 혼자 밥먹고 혼자 공부하시는분 계신가요?
- 2019.12.26. 01:51
- 2101
졸업생이라 도서관에 아는사람 하나 없고
열람실 밖에 나가면 다들 삼삼오오 모여서 즐겁고
밥먹을때나 잠깐 쉴때나 말한마디 하고 싶은데 항상 혼자고ㅜ
스터디하는날 말고는 하루에 몇마디 입에서 꺼내는지 모르겠네요
저만 이렇게 사는걸까요?
뭔가 고독하게 느껴져서 혼자 하소연 하고갑니다 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리기다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매듭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오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해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촉한 까치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고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빠른 우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빠른 호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절한 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동적인 눈개승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졸업하고 약 8~9개월 동안 혼자 밥먹고 혼자 공부하고 그렇게 살았습니다.
하반기 올탈하고 이후로 원서 뜨는대로 다 썼는데
다행히 1명 뽑는 자리에서 저를 좋게 봐주셔서 작은 공공기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적응하느라 정신없지만 적어도 예전에 혼자 공부하고 혼자 밥먹던 시절보단 덜 힘드네요...
그리고 그때의 고독 덕분에 지금 사회 초년생의 힘듦은 아무것도 아니게 느껴지네요.
혼자였던 시간이 분명이 가치있을 시간이 올꺼예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깽깽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지금 하고 있는일 다 잘되시길 바랄게요 사회초년생 화이팅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기분전환이 많이 됐습니다 다들 연말 행복하시고 다들 힘내세요!!ㅎ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미나리아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단풍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먹넌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갯완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배초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젓한 연잎꿩의다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대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가벼운 쪽동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상한 시금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