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요즘 사기업 준비생 많나요

글쓴이
  • 2019.12.29. 15:48
  • 822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몇년사이에 공기업 좀 많이 뽑으니까 진짜 200명중 190명이 공기업 준비하는 느낌인데..ㅋㅋㅋㅋ 사기업 준비하시는 분들 계신가요오?! 옛날엔

공기업,사기업 좀 다양하게 준비했다고 들었는데 공기업 안되면 사기업도고려해보시는 분위기인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best 초연한 바위솔 19.12.29. 16:21
개나소나 공기업임 새벽벌도서관2,3층 정찰해보셈 너도나도 문레기들 하나같이 ncs책 펴놓고 폰만지고있음
7 1
초연한 바위솔 19.12.29. 16:22
심지어 밥처먹을때도 공기업얘기임 금공금공거리는놈 투성이고 정작 그런말하는놈중에 붙은놈 없는건 현실.. //// 화장실가서 오줌싸는데도 공기업타령하는 애도봄 // 여기다 +로 화장실에서 양치하는데 칫솔빼지도않고 공기업타령하는놈도봄 /// 엘리베이터 얼굴 사방으로 비치는공간속에서도 친구랑 공기업 타령하는 빌런도봄.
0 0
초연한 바위솔 19.12.29. 16:24
+ 공기업 빌런특징 (1) 공기업 줄세우기바쁨 현실은 자기인생은 바닥으로 고공낙하중임 (2) 코레일이나 공단급은 취급도안해줌 그런곳은 시험치면 합격한다고 생각함 현실은 100대1넘어감 (3) 공기업간답시고 학점 버림
0 0
서운한 겹벚나무 19.12.29. 17:01
초연한 바위솔
나라가 개판인 현실을 욕해야지 엄한 취준생 욕하고있노
17년도 하반기 한 직무만 3자릿수 뽑던 엘지가 지금은 두자리 한자릿수 왔다갔다한다 이런 악플 3개나 쳐 달시간에 자료해석문제 하나라도 더 풀어라
1 0
초연한 바위솔 19.12.29. 19:21
서운한 겹벚나무
ㅋㅋ부들대는거보니 위에 찔리는 사람 ㅇㅈ?
0 0
서운한 겹벚나무 19.12.30. 01:01
초연한 바위솔
안타깝게도 저기 하나도 해당안돼요
0 0
무거운 참깨 19.12.29. 19:34
초연한 바위솔
공겹준비생한테 차이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9.12.29. 19:39
초연한 바위솔
공기업 5수하고 계시나..진짜 악플 수준;ㅠ
0 0
초연한 바위솔 19.12.29. 21:04
글쓴이
맨위댓글 추천수보고 적으셈 제가 틀린말을 적은건지 ㅋㅋ
0 0
발랄한 족제비싸리 19.12.30. 09:46
초연한 바위솔
그건 책펼쳐놓고 폰만진다는 표현이 공감되고 웃겨서 추천눌러드린거고요... 그밑으로 거품물고 까려는건 그냥 추해보여요... 니가 옳은말해서 추천받앗다 생각하면서 자위하진 마시구여~ 예~?
2 0
착실한 목련 19.12.30. 19:49
초연한 바위솔
찐 섹히 맨위에 댓글 좀 웃기게 적어서 공감받았다고 그 뒤 댓글까지 옹호할 거란 거 개웃기노 ㅋㅋㅋㅋㅋㅋ 밖에 나가서 사회생활도 좀 하고 그래라...
0 0
절묘한 낙우송 19.12.29. 17:13
전 사기업쓰려고 하는데 진짜 저희과 보면 200에 190이 아니라 한 400에 390이 공기업준비하려는 분위기던데...ㅋ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9.12.29. 19:39
절묘한 낙우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자..
0 0
찌질한 구름체꽃 19.12.30. 01:03
이번에 부교공 많이 뽑으니 다 부교공가는줄암 ...ㅋㅋㅋㅋ..
1 0
야릇한 곤달비 19.12.30. 12:40
ㅋㅋㅋㅋ ..고시충 공시충 공기업충 사기업만 충 아닌건가..ㅋ 난 고시충인데 보면 웃기네 ㅋㅋ.. 어차피 나포함 다들 근로자될건데 뭘..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