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이라 송년회도 없고 부르는 친구도 없지만
글쓴이
- 2019.12.31. 00:18
- 1987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나 이시간 나에게 집중해서 공부도 진짜 열심히하고
하고 있는 운동도 열심히하고
혼자만의 시간, 밑바닥에서만 볼 수 있는 세상을 보고 배워서
더 멋진 사람이 되어야지
난 낙오자도 아니고 패배자고 아니고 병;신도 아니고
그냥 아둥바둥 열심히 사는 그냥 나니깐..
권한이 없습니다.
시작은 미미해도 끝은 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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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구골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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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화이팅해요!!!!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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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시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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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바닥아니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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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참개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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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밑바닥 볼 필요 없음. 그딴 거 안 보고 창창하게 나아가는 게 훨씬 좋거든요.
이미 보기 시작한 거 별 수 없으니 그따윗 거 더이상 안 보게 빨리 탈출하세요
이미 보기 시작한 거 별 수 없으니 그따윗 거 더이상 안 보게 빨리 탈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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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단풍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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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밑바닥 위에 있는 사람들은 글쓴이 상황의 사람들을 대체로 낙오자, 패배자, 병;신이라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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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단풍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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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다 진ㅉ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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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꼬리조팝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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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바닥 볼필요없다는말 공감 그리고 자기자신을 몰아붙이지 말길. 그러면 오히려 수험망침 참견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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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산수유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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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살 불러줄 사람 없는 난 항상 밑바닥에서 살고 있는 거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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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호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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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비뚤어진 사람들 많네요. 글쓴분께 노력과 성취에서 오는 행복이 언제나 함께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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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겨우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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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데 열공만 하는 사람 밑바닥이라고 생각하고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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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터리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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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터리풀
자기가 밑바닥이라고 써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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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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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자살합니다.
쉬세요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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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노랑물봉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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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노랑물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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