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기숙사 나온게 후회되네요...
- 2013.08.03. 19:41
- 2399
귀찮은 일이 늘었났다고 해야하나... 방을 구하러 가야하니... 1학기 마칠 때 완전퇴사를 한 게 지금와서 후회되네요...그때 진짜 홧김에 그렇게 해버려서... 마지막카드로 남겨뒀어야하는데...
뭐, 이미 지나간 거 어쩔 수 없으니 방을 구해야하긴 하는데... 그것도 아직 고민이 많네요.
샤워실 공용으로 쓰기 싫어서 원룸텔에 들어가려니 달마나 빠져나가는 방값만 해도 40전후인 것 같고...
그렇게 따져서 원름을 고려하면 역시 방학 때가 문제이고...
아직 1학년이라 뭘 어떻게 해야할 지 감이 않오네요...
선배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요. ㅜㅜ
p.s 솔직히 진리관있어보니 별의 별 사람이 다 있어서 진짜....에휴...
p.s 2 이왕 이렇게 됬으니 좋은 곳 추천해주시면 더욱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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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서 페널티는 08년도쯤에 없어진거로 아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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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관 2년 살았다가, 원룸에서 자취하는데
다시 기숙사 들어가기 싫어요
원룸텔보단 근처에 신축원룸 알아보세요 북문쪽에
지금 신축원룸값 많이 떨어졌거든요
원룸텔보다 나을거 같네요. 방값에 물값은 보통 관리비에 포함되어있는 경우가 많고
전기세 가스비 다해도 40만원 안팍으로 떨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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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텔은 공과금 다 포함에다가 밥이랑 김치 라면 기본 소스등도 포함되어있잖아요.
그리고 고시텔중에도 개인샤워실있는 고시텔있고 32~39만원정도해요.
쓰레기도 그냥 공용쓰레기통에 내놓으면 처리해주고
정수기도 있어서 물안사먹어도 되고.
개인방이랑 작은화장실만 청소하면 되고
원룸가는바에야 고시텔이나 원룸텔가는게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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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떡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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