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가보신분?

글쓴이
  • 2013.08.03. 22:18
  • 2827

클럽가면 뭐하나요

진심궁금

가긴싫지만...궁금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는 원나잇이니 부비부비니 다 개소리다하고

누구는 춤만추러간다니 다 개소리다하고

궁금합니다 경험자분들ㅋㅋ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1
흔한 까마중 13.08.03. 22:20
춤만 추러 가시는분도 있고,
부비부비, ㅅㄱ만지기, 원나잇 하시는 분도 있고
라고 경험자로부터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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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8.03. 22:23
흔한 까마중
음...아무래도 후자쪽에 비중이 많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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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까마중 13.08.03. 22:25
글쓴이
꼭 그렇지는 않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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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8.03. 22:28
흔한 까마중
주변에 클럽 자주다니는 동성,이성친구들이 있는데
솔직히 말해서 좀 좋게는 안 보여요.
색안경끼는거같기도하지만... 워낙 인식자체도 그렇고...
괜한 색안경일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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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까마중 13.08.03. 22:35
글쓴이
ㅋㅋ 뭐어때요
다만 너무자주가는 인간들은 좀;;그래요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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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산수국 13.08.03. 22:34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한번 가보세요.
범법 행위가 아니면 한번씩은 해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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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8.03. 22:35
냉철한 산수국
백문이 불여일견이긴하지만
제가 거기가서 과연 그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왔는지
어떤식으로 행동하는지를 파악할만큼
적극적으로 즐길것같지는 않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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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산수국 13.08.03. 22:39
글쓴이
그냥 클럽이 어떤곳인지 궁금해서 간 행위가 되는거겠죠 ㅎ
그 사람들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글쓴이에게 모여들고 걸치적거리면 글쓴이분이 능력이 되는것이구요
그냥 즐기다가 아 이런곳이구나 하면서 나오시면 됩니다.
몇몇 클럽은 몇시 이전에 입장하면 여성고객은 무료 이벤트도 하고 있습니다.
이왕이면 한번 꼭 가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나중에 늦물 들면 그것보다 무서운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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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뚝새풀 13.08.03. 22:39
붕가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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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오갈피나무 13.08.03. 22:40
어떤날은 스타일 후지면 빠꾸당하니 조심하세요 흑흑은 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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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등대풀 13.08.03. 22:43
요즘에 춤만 출수 있는 클럽이 없음
춤추면 가드가 와서 여기서 이런거 하면 안된다 그러고
업장에서 원하는건 부비 떡춤뿐 그게 춤이라 그러는거 자체가 넌센스
- 이상 3년차 클럽죽돌이었다가 더러워서 끊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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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8.03. 23:02
바쁜 등대풀
그럼 일단 클럽가면 대부분은 거의 다 그런식으로 노는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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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등대풀 13.08.03. 23:04
글쓴이
부산에선 안그런 클럽이 없음
그나마 다른 지방으로 가면 제재가 덜하긴한데
예전 부산애들처럼 잘놀지를 못하니 흥이 떨어져서 못놀겠고
내가 이까지 와서 뭐하는건가 하는 생각고 들때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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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대왕참나무 13.08.03. 22:54
더럽게 놀면 놀긴한데 여자나 남자나 의지만 있다면 그런 것 없이 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거기 간 사람 들이 그런 일이 없다고는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원나잇은 안 할 수는 있지만 부비부비나 신체적 접촉은 100%입니다. 술만 약간 들어가고 분위기 취하면 여자분들 거부한다고 해도 아닌 사람들이 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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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깨꽃 13.08.03. 23:05
놀기나름이긴한데요ㅋㅋ
윗분말씀처럼 부비는백퍼ㅋㅋㅋ
원나잇만안한다뿐이지 신체접촉은200%있어요~그래서
그분위기자체를못즐기시는사람들은 클럽을안가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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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오죽 13.08.03. 23:43
원나잇은 한번도 안해봤지만 가면 스킨쉽이 재미나요ㅋㅋ 접때 어떤여자가 제 가슴 만지고 지나가길래 저도 만지고 지나갔어요ㅋㅋ막 엉덩이가 왔다갔다하구요ㅋㅋㅋ 다그렇게 분위기 타면서 남녀가 사랑하러 가는곳이 클럽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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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달래 13.08.03. 23:46
여자인 지인이 몸이 외로우면 간다더라구요. 뉘앙스 상 원나잇인지는 모르겠고, 떡춤이랑 가슴 만지는 건 즐긴답디다.. 이 말 들으니까 여친이 클럽가고싶어하는걸 더더욱 이해하기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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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백송 13.08.04. 02:18
부비부비가 떡춤이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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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상추 13.08.04. 02:44
전 신나게 놀러 가는데요ㅎㅎ미친듯이 춤추면서 스트레스풀고 스킨십도 흥의 일환으로 해요 수위를 안넘고 합석안하구 원나잇안하구 이런건 자기가 알아서 하면 되니까요 뭐든지 다 자기의지니까 겁먹지마시구 놀러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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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꿩의밥 13.08.04. 07:22
꼬추세워서 비벼도 용서되는 곳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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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돌가시나무 13.08.05. 15:33
저는 클럽 처음 딱 두번 가보고 그 후로 안감.
처음에는 친구가 클럽에서 공연있다해서 갔었고 [사람도 별로 없고 넓지도 않고 클럽같지 않은 클럽이랄까..]
두번째는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지하? 거기 갔었는데..
그냥 사람들 다 좀비같더라구요 ㅋㅋㅋㅋ
정말 다 좀비들같았음 춤추는것도 몇명빼고 수백명 혹은 수천명되보이는 사람들이 좁은공간에 다닥다닥 붙어서 어두운조명 지하에서 같은 춤을 추는걸 보니 정말;;
첨엔 신나서 술김에 춤추다가 이게 뭐지 하고 앉아서 구경하는데 ㅋㅋㅋ

암튼 그냥 앉아서 구경하는데 부비부비 하는 사람 안보이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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