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가보신분?
- 2013.08.03. 22:18
- 2827
클럽가면 뭐하나요
진심궁금
가긴싫지만...궁금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는 원나잇이니 부비부비니 다 개소리다하고
누구는 춤만추러간다니 다 개소리다하고
궁금합니다 경험자분들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흔한 까마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흔한 까마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좀 좋게는 안 보여요.
색안경끼는거같기도하지만... 워낙 인식자체도 그렇고...
괜한 색안경일까요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만 너무자주가는 인간들은 좀;;그래요 저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흔한 까마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한번 가보세요.
범법 행위가 아니면 한번씩은 해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철한 산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거기가서 과연 그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왔는지
어떤식으로 행동하는지를 파악할만큼
적극적으로 즐길것같지는 않네요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사람들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글쓴이에게 모여들고 걸치적거리면 글쓴이분이 능력이 되는것이구요
그냥 즐기다가 아 이런곳이구나 하면서 나오시면 됩니다.
몇몇 클럽은 몇시 이전에 입장하면 여성고객은 무료 이벤트도 하고 있습니다.
이왕이면 한번 꼭 가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나중에 늦물 들면 그것보다 무서운게 없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철한 산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뚝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거운 오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춤추면 가드가 와서 여기서 이런거 하면 안된다 그러고
업장에서 원하는건 부비 떡춤뿐 그게 춤이라 그러는거 자체가 넌센스
- 이상 3년차 클럽죽돌이었다가 더러워서 끊은 사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등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나마 다른 지방으로 가면 제재가 덜하긴한데
예전 부산애들처럼 잘놀지를 못하니 흥이 떨어져서 못놀겠고
내가 이까지 와서 뭐하는건가 하는 생각고 들때가 많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등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질긴 대왕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윗분말씀처럼 부비는백퍼ㅋㅋㅋ
원나잇만안한다뿐이지 신체접촉은200%있어요~그래서
그분위기자체를못즐기시는사람들은 클럽을안가져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괴로운 깨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즐거운 오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조용한 백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뛰어난 상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꿩의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처음에는 친구가 클럽에서 공연있다해서 갔었고 [사람도 별로 없고 넓지도 않고 클럽같지 않은 클럽이랄까..]
두번째는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지하? 거기 갔었는데..
그냥 사람들 다 좀비같더라구요 ㅋㅋㅋㅋ
정말 다 좀비들같았음 춤추는것도 몇명빼고 수백명 혹은 수천명되보이는 사람들이 좁은공간에 다닥다닥 붙어서 어두운조명 지하에서 같은 춤을 추는걸 보니 정말;;
첨엔 신나서 술김에 춤추다가 이게 뭐지 하고 앉아서 구경하는데 ㅋㅋㅋ
암튼 그냥 앉아서 구경하는데 부비부비 하는 사람 안보이던데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돌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비부비, ㅅㄱ만지기, 원나잇 하시는 분도 있고
라고 경험자로부터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