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에 안선영발언있잖아요
- 2013.08.03. 22:42
- 2234
이상형을 말한것뿐이잖아요
남자 이상형이 이쁜여자 귀여운여자이듯이
안선영 이상형은 연봉이 백마넌이라도 많은것뿐인데
한달에 십마넌도 정도 더 많이 버는 사람좋다는게
그렇게 욕먹을 발언인가요?
라스재방하길래 보고 생각나서요 ㅋㅋㅋㅋㅋ
의견들이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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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서야 남자로 보인다고 하는드만 돈없으면 꺼지란 소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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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사람도 원래 자기보다 연봉작았는데 꾸준히보면서 지켜보면서 성장시켰다고 했는데 님 말로치면 첨부터 만나지도 않앗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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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글도 가관이드만 원래는 지보다 돈 못벌었는데 기다리다보니
지보다 돈 많이 벌게되서 결혼생각하게됐다
돈못벌었으면 결혼생각 안했을꺼란거고
그냥 연애로 끝날 운명
돈 > 사람으로 생각하는게 속물적인거고 공인으로써
그딴말을 하게되면 생각없는 것들은 아 저언니 멋있어
당당하게 누구는 이렇게 말했지 라며
명언처럼 들먹이며 정당화할테지
공인들의 한마디 한마디가 대중의 비평하에 있는건
그만한 영향력이 있기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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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에서 끝나지 결혼은 안했을꺼란 소리아님?
본인 해명글에도 자리를 잡고 능력이 생기는걸 봤기때문에
남자로 봤고 결혼을 하게됐다고 했을텐데?
자기입으로 속물이랬으니까 속물이라고 욕먹는건 각오한거
아닌가? 100이던 1000이던 어쨋든 지보다 더많은걸
가진사람을 원하는 거고 누가봐도 속물인데?
이게 어딜봐서 열폭으로 보이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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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남자에게 적용이 되서 비판을 하는게 아니라
그런 생각을 가졌다는것에 거부감이 들게 되는거임
본인이 저런 생각을 가졌던 어쨋던 간에 개인적인
생각을 가지고만 있으면 되지만 공인으로 공중파에서
저런말을 했을때는 그만한 비판을 받을 각오를 하고
해야한다고 생각함
그리고 내가 능력이 안되서 열폭한다고 하는데
사람만나면 사람만 봐야지 다른걸 보는거 자체가 웃김
참고로 전 졸업예정자이고 취업 확정됐으니
돈으로 빌빌댈 이유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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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비꼰건가 ㅋㅋㅋㅋ 내 개인으로 봤을땐 그렇고
공인으로써 공중파에서 발언할때는 어떤 영향을
끼칠지 당연히 생각해야 하는거 아닌가?
논리적으로 대답해도 아주그냥 쳐비꼬시는게 누군데
이딴소리하는지 내참 기도안차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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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떼뿌라!!!!!!!!
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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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에 얹혀살면 기둥서방 소리듣고 손가락질 받지
아 부러워 소리 듣고 살꺼란 생각은 안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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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건 여자건 사람을 만나면사람을 봐야지 뭔 돈보고
존경이네 결혼을 하네 하니 웃긴거
솔직히 아직 남성위주사회인거 맞고
점점 평등 사회로 흘러가는 과도기임
그런데 요즘 여성들은 지편할때만 남여평등 외치고
불리하면 여자라서 대우받길 원하니 욕먹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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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참 대단한 페미니스트 납셨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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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안선영이 무슨 자신보다 훨 많은 연봉을 바란 것도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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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마디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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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보다 돈 잘버는 남자한테 존경심을 느낄 수도 있고 이성적 매력을 느낄 수도 있는데, 자기 입으로 '저는 속물이라서...' 이런 말을 꺼내면서 말을 한 것 자체가 우리나라 사람들한테는 거부반응 일으킨 것 같네요. 예전부터 안선영 똑부러진단 느낌 받긴했는데 연애 관련된 책 내고 나서부터는 자신이 마치 연애의 바이블인양 방송에서 훈계하는 모습은 저 역시도 보기 안 좋았네요. 다른 사람들도 그런 느낌을 받은거라고 생각 됨. 반대로 고민정 아나운서가 고정수입없는 시인남편에 관한 이야기를 방송에서 했을 때 사람들이 보인 반응을 보면, 안선영에 대한 반응은 비판적으로 나올 수 밖에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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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속털개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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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은분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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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보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딱히 100만원이란 수치보단 자신보단 능력있었으면 좋겠다는건데 그정도 바라는거면 현실에선 착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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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애기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인이 방송에서 그런 발언을 했지만 그것도 어떻게보면 개인 취향이 잖아요
그러한 개인적 취향이 남들에게 큰 영향이나 피해를 입혔다고 보기도 힘들고
각각 사람마다 개인적 취향이 다르니 뭐 . 발언 자체는 맘에 들지 않지만
나름 존중해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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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갈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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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신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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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만 많으면 된다가 어떻게.이상형이됨? 생각좀 하고 글을 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