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램, M버스, GTX, 이런거 계속생기면 기존에 운송회사들은 ?
글쓴이
- 2020.01.03. 00:03
-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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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돼요? 지금 서울교통공사 부산교통공사 전부 영업이익이 5000천억 적자 막 이런데
버스노조도 맨날 파업하고 택시도 파업하고 난리인데 차라리 기존 회사 직원들을 새로운운송수단에 채용을하거나 새로운운송수단사업을 기존 SOC기업에 맡기는 게 낫지 않나요?
앞으로 지하철하고 버스하고는 망해가는 건가요 코레일이랑?
트램도 기차도됐다가 철도도됐다가 하는거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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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공사가 영업이익이 어딧나용..만년적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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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쇠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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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쇠고비
아 잘못적었어요 영업이익이 5000천억원 적자라고 써야하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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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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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운송수단은 기존의 버스노선 모두 커버해줄까요? 그 새로운 운송수단 건설비용은 어떻게 할까요? 기존직업의 노하우를 그대로 버리고,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넘어가면 어떤 장점이 있을까요?
새로운 운송수단들은 기존 교통수단에 부족한 부분을 메우는 방식 또는 새로운 방식의 도전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아주 시간이 지나 기술발전이 이루어지면 그것들이 주류가 될지도 모르죠. 하지만 아직은 아닙니다.
글쓴분이 말한 것처럼 새로운 교통수단의 상당부분은 그대로 기존 soc기업의 사업으로 들어갑니다. 들어가지 않아도 적자가 안나고 세금이 안드는게 아닙니다. 수익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정부는 적자보전을 해주어야하고, 그 돈을 공기업에 주냐 사기업에 주냐 차이라고 봐도 됩니다.
마지막으로 운송수단에 따라 수송가능한 능력이 다르고, 범위도 목적도 다릅니다. 예를 들어 1호선 만큼의 수요가 없는 노선에는 건설비와 유지비가 덜드는 경전철이 효과적인 운송수단이 되는거고, 꼬불꼬불하고 복잡한 도로에는 버스가 적합하겠죠. 이런 이유로 일부 대체되는 운송분야도 있겠지만 버스와 지하철이 그저 망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새로운 운송수단들은 기존 교통수단에 부족한 부분을 메우는 방식 또는 새로운 방식의 도전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아주 시간이 지나 기술발전이 이루어지면 그것들이 주류가 될지도 모르죠. 하지만 아직은 아닙니다.
글쓴분이 말한 것처럼 새로운 교통수단의 상당부분은 그대로 기존 soc기업의 사업으로 들어갑니다. 들어가지 않아도 적자가 안나고 세금이 안드는게 아닙니다. 수익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정부는 적자보전을 해주어야하고, 그 돈을 공기업에 주냐 사기업에 주냐 차이라고 봐도 됩니다.
마지막으로 운송수단에 따라 수송가능한 능력이 다르고, 범위도 목적도 다릅니다. 예를 들어 1호선 만큼의 수요가 없는 노선에는 건설비와 유지비가 덜드는 경전철이 효과적인 운송수단이 되는거고, 꼬불꼬불하고 복잡한 도로에는 버스가 적합하겠죠. 이런 이유로 일부 대체되는 운송분야도 있겠지만 버스와 지하철이 그저 망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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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베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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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네들은 세금으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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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참골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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