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는 날 마다 잠자리..

글쓴이
  • 2020.01.03. 00:21
  • 2604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만나는 날마다 잠자리 하고 싶다는 생각이 안들면

사랑이 아닌가요.. 전 남친 모든게 다 좋은데 관계는 삘이 오는날만 하고 싶은데..남친은 만나는 날마다 하고 싶어해서 내가 좋아하는게 아닌가.. 이건 사랑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요 ㅠ

근데 연애할때 전 원래 이런 사람이었는데 친구말 들어보면 관계가 8할이고 자기는 남친 만나는 날마다 하고 싶다고 그것만 하고 싶다고 해서 이게 내가 사랑이 아닌가 해서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best 기쁜 딱총나무 20.01.03. 00:30
달려들 때가 좋은 거에요 온니 (*_ T)
6 0
글쓴이 글쓴이 20.01.03. 00:32
기쁜 딱총나무
갑자기 슬프네요...ㅋㅋㅋㅋㅋㅋ
0 0
바보 비목나무 20.01.03. 00:34
아니에요 저도 현 남친과 미래를 꿈꿀만큼 많이 사랑하는데 우리 관계에 ㅅㅅ가 2할 정도일 거에요.. 내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정서적으로 채워지는 안정감과 만족감이 커요 ㅅㅅ는 삘올 때 하고 보통 만나서 같이 편히 쉽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20.01.03. 00:35
바보 비목나무
저도저도저도 정서적 안정감과 만족감 ㅠㅠ 최고죠 ㅠㅠ
0 1
엄격한 상추 20.01.03. 00:44
난 남잔데 사랑하는 사람에게 정서적 안정감과 잠자리가 따로 논다고 생각하지 않음
0 0
글쓴이 글쓴이 20.01.03. 00:46
엄격한 상추
따로 노는건 절대 아닌데 눈만맞으면 하고 싶다 만나면 하고 싶다 전 이런 느낌은 그 누구를 만나면서도 경험하지 못한 경험이라..내가 뭔가 문제가 있는 사람인가 생각되서요;
0 0
엄격한 상추 20.01.03. 00:49
글쓴이
음... 젤 윗댓 말처럼 달려들때가 좋은거같긴해여.
어릴땐 진짜 만나는 날마다 매일매일 하고 싶었는데 요즘엔 딱히 그런건 없는것 같아요.
전 사랑하는 사람이랑만 하고 싶다는 생각드는데 제 생각보단 남친 생각이 더 중요하니까 서로 대화하는게 제일 최고 인듯
0 0
글쓴이 글쓴이 20.01.03. 00:48
엄격한 상추
일상이 고되서 체력이 떨어져서 그런가..
0 0
기발한 팥배나무 20.01.03. 01:04
저도여 그냥 전 성욕이 평균수준 이하인 거 같아여
0 0
글쓴이 글쓴이 20.01.03. 01:15
기발한 팥배나무
채력 문제 같아요 맨날 헬스 하긴 한데 일상이 너무 고되서 ㅠㅠ
0 0
쌀쌀한 때죽나무 20.01.03. 01:14
걍 성욕의 차이지 이번 남친만 유독 그런게 아니라면 본인성욕이 없는거죵
1 0
못생긴 편백 20.01.03. 03:15
성향마다 다른거죠! 각자 사랑하는 방법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0 0
다부진 일월비비추 20.01.03. 15:48
걍 성욕차이임
물론 하기 싫다가 돼버리면 문제지만 그게 아니면 적당히 서로 맞추면됨
0 0
촉촉한 분꽃 20.01.03. 23:39
오래만나면 이제 잠자리도 별로 안설레고ㅠㅠ 밀폐된 곳에 둘이 있어도 아무 생각 안들때가 있죠ㅠㅠ 저도 그래여 연애 초반이랑 후는 극과 극이죠.
0 0
날렵한 오미자나무 20.01.03. 23:42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