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안정성에 관해
- 2020.01.0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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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이 과연 향후 30년 정도까지 직업 안전성을 유지할까??
난 아니라고 봄.
우선 공기업이 있는이유가 표면상으로는 이익을 추구할 수 있는 공적영역을 커버하기 위함이라고 하는데 , 실질적으로는 그냥 퇴직공무원들이 기관장으로 가기위함 + 정치인들 가족들이 가기 위함 임. ㄹㅇ
근데 요즘처럼 출산율 낮고 국민 전체 복지를 중시하는 정책이 계속되면 세금이 부족해 질거고, 즉 공기업 직원들 줄 월급이 부족해 질거임. 이때까진 걍 주먹구구식으로 적자 공기업도 봐주고 넘어갔지만 이제부턴 글쎄..
심지어 요즘엔 김영란법이다 뭐다 해서 퇴직 공무원, 정치인 가족들이 공기업 가는 것도 어렵게 됨.. 이렇게 되면 공기업 복지수준을 높일 이유가 없어짐.
믿기지 않겠지만 imf 이전에는 대기업도 고용안정성 높았음. 삼성,lg 이런데 들어가면 평생 일할 수 있다는 인식이 있었지. 지금 공기업 고용 안정성 수준..
공기업도 어떻게 될진 모름..
나도 공기업 준비생이긴 한데 공기업도 좋은 곳 가야함.
한국은행 가면 젤 좋음. 애초에 한국은행은 중앙은행이라 자체적으로 돌아가니..
나머지는 다 정치인,기재부 공무원 맘대로라 어찌될지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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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도 사기업은 아닌데요?
공법상 특수법인에 가깝죠.
근데 광의의 공기업이라고 해도 틀림말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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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천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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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금사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길게보면 연금나오는 공무원이 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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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선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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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금새우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적자공기업을 봐주고있다고? 정부가 민심을 위해 뒷감당 생각안하고 적자공기업을 만들고있지ㅋㅋ상식적인 선에서의 공공요금 정상화요청만 1년에 몇번을 하는지. 이것도 정부가 정하는거거든ㅋㅋ직원들이 받아야할 인건비 2조중에 1.6조만 지급하고나머지 0.4조는 성과에 따른 차등 재분배하는데 공기업 성과급잔치한다고 욕하는 국민성보면 딱 맞는 포퓰리즘정부이긴 하지. 결국 이 적자가 쌓이고 필수사업의 사업성이 악화되면 피해는 국민들이 보게될거야. 사라질순없는 사업영역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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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불두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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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민영화시켜버리지 흑자원하면 물론 전기료만 7배가까이 오르는 현상보고싶으면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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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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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개비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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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혹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현행헌법은 공무원 신분보장해서 못짜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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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은 옷 벗으라면 벗는거아니야? 실제 벗진않겠지만
그에 상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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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튤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왜 이렇냐면 헌법에서 공무원 신분보장을 하기 때문. 헌법이 뭔지는 알지?
헌법개정이 되지 않는 이상 공무원 신분은 보장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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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동의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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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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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얘기 하다가 사기업 한국은행 얘기 꺼내시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