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도서관에 왤케 못배운 벌레들이많냐;;

글쓴이
  • 2020.01.08. 23:41
  • 3435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다 계절듣는 사람같은데

무슨 뭘 외운다고 계속 염불외우듯이 읖조리고있지않나

친구랑 문제풀이 서로 해주몀서 속닥속닥하면서 지들끼리 대화를 하지않나

 

진짜 계절 셤기간 날이면 날마다 고통이다 빨리 계절끝나서 없어져라 제발 ㅠㅠ 저런 사람들 보면서

진짜 저것들도 나이먹고 성인이랍시고 대학교다니고있는데 어떻게 저렇게 다른 사람생각안하고 행동할까싶네요 기가차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3
태연한 눈괴불주머니 20.01.08. 23:49
님선
0 0
힘쎈 가죽나무 20.01.09. 00:15
극혐이다 입으로 공부하는 도라이들 진짜; 제정신인가 개념 밥 처 말아 먹엇나; 뭐라고 하세요!! 웅얼대지말라고
전 말해요
3 0
글쓴이 글쓴이 20.01.09. 00:57
힘쎈 가죽나무
어제는 그자리에서 말했는데
오늘도 얼굴붉히며 말하자니.내가 왜 이래야하나 싶더라구요 당연히 열람실내에 남에게 피해안주는게 당연한건데..
4 0
흐뭇한 옥잠화 20.01.09. 00:17
말을하세요
개잡것들아!
0 0
고고한 자작나무 20.01.09. 00:17
개패야됨
0 0
특이한 작약 20.01.09. 07:39
인정 계절 빨리 끝나길
갑자기 사람 많아져서 놀랐...........
0 0
착실한 비비추 20.01.09. 11:19
그런놈들 다 수시충임
3 2
과감한 비목나무 20.01.10. 03:13
음식도 잘먹드라
0 0
냉철한 때죽나무 20.01.13. 17:38
부산수준그렇게된지오래ㅋㅋ
0 0
한심한 산수유나무 20.01.14. 02:34
미쳤다ㅠㅠ 그런 사람들이 있다니...ㅠㅠ
0 0
청렴한 붉은병꽃나무 20.01.15. 01:26
그 아이커먼스에서 책에 드러운짓한다는 사람 부교공 준비하는 사람이던데요... 도서관책 두개 세개 쌓아놓고 계속 코파고 볼이랑 턱 쥐뜯고.. 보자마자 아 이사람이구나 했음 눈작고 머리 떡진 남자.. 책에 부산교통공사 딱 쓰여져있었어요
0 0
깨끗한 물양귀비 20.01.15. 07:32
나는 2층 놋열 마우스충과 타이핑충이 더 싫던데
0 0
쌀쌀한 명자꽃 20.01.15. 12:36
이래서 체벌이 없어지면 안되는거임 인간은 맞으면 정신차림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