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 수시 수준 차이 느껴보신적 없나요
- 2020.01.09.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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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민감한 얘기이긴 한데..
일반화 할려는 생각은 절대없고 수시로 오신분들 중에 잘되신 분들도 여럿 봤지만..취업되고 취준하는 모습들, 학교생활하는거 보면 그런생각이 드네요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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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흰괭이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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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은백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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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여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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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꽃댕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수시생의 경우 본인이 원해서 오는 경우가 많고
정시생의 경우 점수맞춰서 오거나 와도 반수 등으로 빠지는 경우가 많아서 수시생이 강세를 보일 수도 있음
취업할때는 또 다른 얘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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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기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위에 수시강세라는건 문과쪽 달달 외우는 암기식 시험치는과들 한정이지않을까싶네요 공대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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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사위질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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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시간 엄청 투자해서 학점은 잘따지만 머리에 남는게 거의 없고 ncs같은 머리쓰는거에 약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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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브라질아부틸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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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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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익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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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시 애들이 사고력, 추론력, 자료해석력, 궁극적으로는
'취직의 질' 부분에서 수시 애들을 압살하는것 같음
정시 애들은 '수능'이라는 고도의 추리력, 사고력, 언어력, 수리력 등의 측정이 담긴 시험을 통과하고 온 애들임
수능 문제 보면 알겠지만 전국의 엘리트 전문가들이 수개월을 거쳐 만든 굉장히 좋은 양질의 문제들임
반면 내신은 학교 선생들이 하루 이틀만에 보충교재로 쓰는 문제집에서 문제들 긁어다가 심지어 시험 전날즈음엔 "여기 중요하게 봐라"와 같이 작은 강조까지 해줌
이런 점에서 어찌 수시와 정시의 문제의 질적 우수성을 같이 동급으로 놓을 수 있겠음?
실제로 정시로 온 애들이 대기업, 공기업, 행정고시, 전문직, 로스쿨 가는거 많이봄
반면
수시로 온 애들은 대개 9급 공무원 시험같은 단순 암기 역량 발휘 할 수 있는 부분으로 가는거 많이봄
결론짓자면
사고력, 제한된 시간 내 문제해결력(비문학 등), 추리력, 수리력, 자료해석력 등등은 정시로 온 애들이 훨씬 우수하다고 생각함
이런 역량들이 요구되는 시험은 ncs, 대기업 인적성, 5급 행정고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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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박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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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사위질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우리 11때 수능 응시생 70만명이라서(이 기록은 지금까지도 최대) 어느때보다 더 경쟁이 심했던 수능이라
11수능 뜷고 정시로 온 애들이 유독 더 똑똑하게 느껴지더라
실제로 11 정시로 온 애들보면 수시로 온 애들보다
메이저 공기업 ncs도 가볍게 뜷고, 대기업 인적성도 가볍게 뜷고 그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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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박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주변에 정시로들어온애들은 가스공사 한전 등등 메이저 공기업 그냥 가볍게 한번에 뚫더라고
공감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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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사위질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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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헛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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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꽃댕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쌩판 처음보는 문제를 제한된 시간안에 풀어야하는 ncs 같은 공채시험은 전혀 다릅니다
즉 취직 시험(psat, 로스쿨, 공기업, 행정고시 등)은
대학교 시험 같은 암기역량 보다 사고력, 추론력, 추리력 역량이 더 요구됩니다
수시생과 정시생의 '취직의 질'을 연구한 사례가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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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박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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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꽃댕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잘된 애들 물어보면 대부분 정시생입니다.
물론 예외는 항상 있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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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노루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실제로 졸업할때 보면 정시생들이 취직도 좋은곳으로 더 잘하구요(물론 예외는 있습니다)
수시생들이 학점이 높을지 몰라도 요즘 크게 쓸모가없어서 취직에 지대한 영향력은 없어요
대체적으로 그렇다는 것이지 수시 정시 막론하고 열심히 하는 분들이 잘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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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꾸지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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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콜레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최합까지는 다른 요소가 더 중요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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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꾸지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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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콜레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둘다 열심히 한다고하면 차이가 계속 날거고 정시가 놀고 수시가 열심히하면 뒤집히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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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해바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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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매화노루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수시보다 정시가 학점 좋은 건 교육부 통계상 나와있는 결과인데 정시생들이 수시생보다 취업 잘하던데요? 그냥 지 뇌피셜로 싸지름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게 피누 부산대 수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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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벌깨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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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대생인데 솔직히 학점 잘따는 애가 기사, 인적성, ncs 다 잘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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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벌깨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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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뚝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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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라서 그런것 같기도 하네여
사고력이랑 그리고 결정적인 순간에 집중하는게 차이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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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고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걍 사람마다 다른거 아님? 아 저는 참고로 정시입니다. 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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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산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잘하자 나란 생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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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학와서도 왜 이 지1랄을 하고 앉아잇냐
정시생 마인드는 내가 하필 부산대를 오다니 현타 개빡세게와서 은근 다른길 찾는경우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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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고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점
수시>정시>농어촌수시
임용
정시>>수시>농어촌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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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박주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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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갈퀴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가 느끼기엔 정시러 수시러 차이 크게 없고 정시 중에서도 수능 성적으로 더 좋은 대학교 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집 가까워서 or 집이 어려워서 부산대 온 애들은 확실히 잘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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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콜레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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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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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애기일엽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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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각시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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