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의 식욕억제고삐가 풀렷음요
- 2013.08.05. 00:31
- 4081
뭐 사달란거 안사주면 애기처럼 엄청 짜증냄
밥도 나름 건장한 남자급으로 먹음.. 나랑 비슷하거나 더 마니먹음 난 178/80
영화볼때도 팝콘젤큰거 혼자 거의다먹음 영화보면서 끊임없이먹음
천천히좀 먹으랬다가 뺘마리ㅠㅠ 지난번에 5시에 너무배고파죽겠다고노래를 부르길레 밥사주고나서 열시쯤에 또 배고프다곸ㅋㅋㅋㅋㅋ 안맥이면 또 난리나서 내가 사매기고...
돈이문제가 아니라 지금 애가 살이 너무쪄가는데.. 제어를 못하네여...어케하면 조음? 운동도 전혀하려하지않음... 너네집에 뭐좀 갖다줘시키면 그날은 작살나는 날.. 밥도 사다가 집에 날라드려야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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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돈없긴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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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뒤에 못입게되는걸 알아채고 망연자실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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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이젠 바지가 불편한지 원피스만 입을라고하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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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영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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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먹는거 귀여운데
위 상황은 좀 심하긴 하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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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돈을 내는건 심각한 문제긴하나 제끼고...
운동을 안하려고 하면 NC 8층?인가 보건원 가서 체지방 측정을 해 줍니다....
느끼는게 없으면 강제로 끌고 걷기운동이라도 시켜요
...아무래도 여친이 '내가 살쪄도 예뻐해 줄거야'라는 깊은 자신감의 늪에 빠져있는 것 같은데
그걸 깨는 것도 중요할듯...물론 그러다 진짜 깨지면 난 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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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먹고싶음 지돈으로 사먹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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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개론에 자선사업가가 와이래 많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