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토요일 새도 1열람실 79번자리 꼬라지

글쓴이
  • 2020.01.26. 00:18
  • 4073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79번 자리에서 공부한 아이야.

너가 해놓고 간 꼬라지 좀 보려무나.

대학생이 되었으면 대학생답게 행동하면 얼마나 좋을까.

어릴때 엄마가 책상치워주던

그 시절 버릇을 그대로 하는구나.

이글보고 부끄러운줄 알 아이였으면

첨부터 더럽히고 가지 않았을거란 생각에

헛고생하는줄 알지만 그래도 올려본다.

 

20200126_001622015.jpg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9
정중한 자귀나무 20.01.26. 00:24
.
2 8
best 글쓴이 글쓴이 20.01.26. 00:26
정중한 자귀나무
어휴 그냥 한번 그런갑다하면되지. 굳이 이런댓글까지 올리네요 ㅋ
8 4
침울한 기장 20.01.26. 01:05
난 또 얼마나 더럽다고
4 3
글쓴이 글쓴이 20.01.26. 01:08
침울한 기장
직접보면 얼마나 더럽다고
0 0
센스있는 사랑초 20.01.26. 01:10
저거 양반임 누구는 커피쳐먹고 반정도남긴거 버리고가고 쓰레기 많이버리드만
특히.다른열람실에비해 1열람은 좀 많이 더럽고 에티켓이 많이 결여되있는듯함 일반인들이 많아서 그런가 내 학교아니라 그냥 공짜로 들어오니까 그런지
화장실도 다른층에비해 ㅈㄴ드러움
0 0
글쓴이 글쓴이 20.01.26. 01:11
센스있는 사랑초
내가 볼때 더럽히는 사람들 대부분 부대생들임. 그자리에 앉을 뒷사람 생각을 1도 안하는 사람 많음.
1 0
무례한 투구꽃 20.01.26. 01:13
자기 지우개가루는 자기가 치우고 가야지...진심 극혐입니다 지들만 생각하는 것들 너무 많아요
3 0
글쓴이 글쓴이 20.01.26. 01:19
무례한 투구꽃
정신상태가 이해가 잘 안되네요. 이러면서 중국인들 미개하다고 욕하고.
0 0
무좀걸린 벋은씀바귀 20.01.26. 01:19
열람실에서 과자 처먹고 도서관 책에 줄긋고 친구랑 쑥덕거리고 패야하는 것들 천지임
0 0
글쓴이 글쓴이 20.01.26. 01:21
무좀걸린 벋은씀바귀
그런애들 째려봐도 전혀 변화가 없어요. 전에 남녀가 쑥떡거리길래 조용하라 했더니 이상한 사람 쳐다보듯 보더만요. 교양없는 애들 천지임.
0 1
무좀걸린 벋은씀바귀 20.01.26. 01:23
글쓴이
자기 행동이 잘못됐다는 인식 자체가 없기 때문에 뭐라하면 지가 더 기분나빠함 이게 왜? 너도 하던가? 아니면 걍 철판깔았거나 둘중하나 ㅋㅋㅋ 걍 상종불가
3 0
글쓴이 글쓴이 20.01.26. 01:26
무좀걸린 벋은씀바귀
인정
0 0
늠름한 꿩의바람꽃 20.01.26. 01:37
가서 말하지
2 0
글쓴이 글쓴이 20.01.26. 01:47
늠름한 꿩의바람꽃
내가왔을땐 이미 저자리엔 지우개 가루만이 나를 반겨주었지
0 0
늠름한 꿩의바람꽃 20.01.26. 01:51
글쓴이
담에 저런거보면 글올려쥬삼 바로 조치하게
0 0
글쓴이 글쓴이 20.01.26. 01:53
늠름한 꿩의바람꽃
도자위세요? 근데 보통 더럽힌 사람이 공부마치고 가야지 더러운걸 발견할수 있기 때문에 잡기가 쉽지않아요.
0 0
늠름한 꿩의바람꽃 20.01.26. 01:53
글쓴이
자경단
0 0
머리나쁜 어저귀 20.01.27. 22:19
늠름한 꿩의바람꽃
폭풍의시로 헤드샷 좀 날려주세요
0 0
늠름한 꿩의바람꽃 20.01.26. 01:37
나같으면 가서 밖으러 책 던져버리고 빠따로 얼굴 후릴껀데
0 0
글쓴이 글쓴이 20.01.26. 01:49
늠름한 꿩의바람꽃
아무리 그래도 빠따로 얼굴을 후리면...
0 0
늠름한 꿩의바람꽃 20.01.26. 01:51
글쓴이
패야됨
0 0
글쓴이 글쓴이 20.01.26. 01:51
지금 비추천이 더 많은 사태가 벌어졌네요. 추천 베스트글에 오래 남도록 추천 눌러주세요.ㅋㅋ
0 11
화난 잣나무 20.01.26. 08:58
글쓴이
프로불편러 ㄹㅇ
0 1
글쓴이 글쓴이 20.01.26. 10:24
화난 잣나무
니는 안치우고 그냥 가니까 안불편하겠지
0 0
글쓴이 글쓴이 20.01.26. 10:28
화난 잣나무
중국인 더럽다고 욕할 필요없겠네. 그냥 프로 불편러 되는거니까...
0 0
과감한 금낭화 20.01.26. 09:29
옛날에 열람실에서 컵라면 먹고 나간 사람도 있었음 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20.01.26. 10:29
과감한 금낭화
그런 사람은 학생 아니겠죠 설마...
0 0
불쌍한 상추 20.01.26. 11:29
그거 다 수시충임
0 3
글쓴이 글쓴이 20.01.28. 09:39
불쌍한 상추
근거가 조금 부족해보이긴 하지만 개인 의견이니...
0 0
침착한 괭이밥 20.01.26. 19:09
전 지우개 가루 정도야 제가 치우면 되니 그런갑다 싶은데 초코 흘린거 책상에 딱지진게 너무 싫음 ㅠ 어쩌다 소매나 손에 묻어 끈적해질때 느낌은 이런 ㅅ..
0 0
글쓴이 글쓴이 20.01.28. 09:38
침착한 괭이밥
지우개 가루도 어느 정도여야 그냥 그려려니 하는데 심한 경우도 많아요. 초코 흘리고 가는 것들은 몸만 대학생...
0 0
발냄새나는 개머루 20.01.27. 00:15
엄마유무부터 묻는게 예의아닌가요?
0 0
글쓴이 글쓴이 20.01.28. 09:37
발냄새나는 개머루
엄마 없어서 그럴것같지는...
0 0
한가한 하와이무궁화 20.01.27. 18:21
대부분 여자들짓임 ㅇㅇ
0 1
글쓴이 글쓴이 20.01.28. 09:37
한가한 하와이무궁화
대부분까진 아니겠으나 없다고도 못하겠네요.
0 0
머리나쁜 어저귀 20.01.27. 22:21
도대체 왜 비추가 더 많은 거지...
1 0
글쓴이 글쓴이 20.01.28. 09:36
머리나쁜 어저귀
그만큼 마음이 삐뚤어진 아이들이 많다는 거겠죠.
0 0
운좋은 백선 20.01.28. 04:00
글내용은 ㅇㅈ하는데 찐따같이 사진찍어서 마이피누 로그인하고 킬시간에 직접얘기하는게 더 나았을듯
0 0
글쓴이 글쓴이 20.01.28. 09:35
운좋은 백선
찐따같이 댓글 달지말고, 글과 댓글은 잘읽고 욕을하려무나... 사람도 없는데 누구한테 직접 얘기할까?
1 0
운좋은 백선 20.01.29. 11:46
글쓴이
뭔소리야 찐따새꺄 ㅋ 글내용은 지우개가루만 있었다고 안적혀있는데 이런글 싸지르고 답글하나하나 다다는 니인생이 레전드임
1 0
글쓴이 글쓴이 20.01.29. 11:49
운좋은 백선
뭔소리야 찐따새꺄 ㅋ 댓글에 지우개가루만 있었다고 적혀있는데 이런댓글 싸지르고 댓글 하나하나 다다는 니인생이 레전드임
0 0
운좋은 백선 20.01.29. 11:53
운좋은 백선
이새끼 허구언날 마이피누하는 줫찐따인가보네 ㅋㅋㅋㅋ 와 난 뭐 검색하러 왔다가 알림떠서 댓글단건데 바로 답글다노 ㅋㅋㅋ 이새끼 개븅@신여자친구없고 피부 곰보에 안경썼거나 눈작을듯
0 1
글쓴이 글쓴이 20.01.29. 13:44
운좋은 백선
이새끼 허구언날 마이피누하는 줫찐따인가보네 ㅋㅋㅋㅋ 와 난 뭐 검색하러 왔다가 알림떠서 댓글단건데 바로 답글다노 ㅋㅋㅋ 이새끼 개븅@신여자친구없고 피부 곰보에 안경썼거나 눈작을듯
1 0
운좋은 백선 20.01.31. 15:10
운좋은 백선
이새끼 그냥 존#나 애잔하다
1 1
글쓴이 글쓴이 20.01.31. 16:45
운좋은 백선
계속 되도 않는 댓글 다는 이새끼 그냥 존★나 애잔하다
0 1
처참한 개비자나무 20.01.28. 18:27
내친구는 아니었으면 좋겠다 저사람도 글쓴이도
3 1
글쓴이 글쓴이 20.01.28. 18:57
처참한 개비자나무
내친구는 아니었으면 좋겠다 저사람도 댓글쓴이도
0 0
점잖은 석잠풀 20.01.29. 02:48
댓글꼬라지보고 비추 박음

글쓴이도 수준 비슷하네
1 2
글쓴이 글쓴이 20.01.29. 04:34
점잖은 석잠풀
그래 비추하고말고는 비비꼬인 니맘대로 하고, 책상이나 잘 치우고 가면 좋겠네. 자기 공부한 자리 치우고 가란글에 무슨 수준까지 들먹여 유치하게...
0 0
발냄새나는 금강아지풀 20.01.29. 12:57
비추가 왜 더 많지?
0 0
글쓴이 글쓴이 20.01.29. 13:46
발냄새나는 금강아지풀
마음이 꼬여서 그런걸 어쩌겠어요.
0 1
피로한 바위취 20.01.29. 15:03
심각하지만 또 심각하다고 말하기도 어려운게
저런건 그냥 매년 있는 일이니까...
매년 봄되면 생과일쥬스 빈통이 온 학교에 굴러다니고 ㅎㅎ
저는 그런거 보면 가서 직접 말합니다. 안그러면 해결이 안되요. 어차피 이런 글 보고 욕하는 사람들은 애초에 버리질 않고 버리는 사람들은 이런 글을 봐도 버립니다. 직접 말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글을 반말과 욕설로 신고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20.01.29. 15:42
피로한 바위취
이글을 보고 조금이라도 뜨끔하면 담부터는 조금이라도 신경쓰겠죠.
0 0
착잡한 사피니아 20.01.31. 14:16
그냥 볼펜써라 샤프연필충들아
민폐 개쩔어
1 1
글쓴이 글쓴이 20.02.01. 20:05
착잡한 사피니아
샤프 연필 쓰는거야 자유인데 뒷처리좀 잘하고 가면 좋겠네요.
0 0
고고한 대나물 20.02.01. 08:09
ㅋㅋㅋㅋㅋ본문 말투 왜케 웃기지ㅋㅋㅋㅋ 맞아요 이게 민폐인지 모르고 하는 양심이 있는 사람들은 이 글 보고 다음부터 조심하겠죠
0 0
글쓴이 글쓴이 20.02.01. 20:06
고고한 대나물
ㅋㅋ 웃으셨다면 500원주세요.
0 0
나약한 비목나무 20.02.10. 13:59
글쓴이 맞는말하긴 하는데, 너무 징징이모드로 써놔서 정이 안감
1 0
글쓴이 글쓴이 20.02.10. 15:15
나약한 비목나무
하나도 안징징인데? 국어 못하는거같음.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