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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20.01.28.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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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어리석은 섬잣나무 20.01.28. 23:29
대체 어디서 어디로 이사갔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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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1.28. 23:45
어리석은 섬잣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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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섬잣나무 20.01.28. 23:50
어리석은 섬잣나무
저희 할머니 할아버지가 사하구 쪽에 사시는데 곧 재개발로 기존에 사시던 집이 철거될 예정이거든요 근데 제가 어디로 이사가고 싶냐고 여쭤보니까 계속 자기동네가 좋다고 하시네요ㅜㅜ 제가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살만한 동네랑 아파트까지 추천해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그쪽에서 살고싶다고 하시는데 어떻게 생각하시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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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1.28. 23:54
어리석은 섬잣나무
인식을 묻는거야 위치를 묻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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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섬잣나무 20.01.28. 23:56
글쓴이
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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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1.28. 23:59
어리석은 섬잣나무
인식은 안좋은데 어차피 할아버지 할머니 생활하시는거 그대로 사는거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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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섬잣나무 20.01.29. 00:02
글쓴이
제가 D구 S동에 있는 쌍xx가 아파트를 추천해 드렸는데.. 그쪽에 할머니 할아버지 이렇게 두분 살기 좋을까요? 어느동넨지 정확한 명칭으로 말씀드리면 제 정체가 드러날 것 같아서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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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1.29. 00:06
어리석은 섬잣나무
저도 부동산으로 돈 번게 아니라 자세한건 중개사랑 얘기해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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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천수국 20.01.28. 23:48
강서구 전라디언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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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분단나무 20.01.28. 23:56
학생인데 등기친거? 금수저네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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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논냉이 20.01.29. 00:21
은수저 정도 아닌가요. 금수저면 원래 살던 곳 근처에 등기 쳐주셨겠죠 부모님이.. 암튼 부럽긴 하네요. 전 빚만 몇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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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애기참반디 20.01.29. 00:29
엥 강서구가 못사는 동네야?? 집값 그래도 좀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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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배초향 20.01.29. 00:33
마린시티 놀어오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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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1.29. 00:35
따듯한 배초향
통학해? 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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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배초향 20.01.29. 00:38
글쓴이
대중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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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1.29. 00:40
따듯한 배초향
ㄷㄷ 그래도 동백역 가깝나봐? 보통 역에서 진짜 멀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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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섬잣나무 20.01.29. 00:58
따듯한 배초향
거기서 길만 건너면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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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나도밤나무 20.01.29. 00:48
글쓴이의 의도를 고르시오.
1. 못 사는 동네로 이사를 갔다.
2. 자신의 명의로 집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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