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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20.01.29. 12:03
  • 223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진지하게 질문합니다

 

자살시도를 여러번 했지만 실패를 했습니다

살아라는 운명이라 생각하고 1년 살았는데 아닌거 같습니다

 

나혼자 잘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주위에서 합이 맞아야하는데 합도 안맞고...

 

고통없이 그냥 죽는법 없을까요? 당장 대출이라도 받을수 있는거 사채라도 받아서 스위스가서 안락사하고 싶어요

 

차라리 그냥 아무 사람이 와서 죽여줬으면 하고도 바라고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
허약한 달맞이꽃 20.01.29. 12:07
죽을 배짱이 없으시네.
그냥 사셔야 할 듯 ㅋㅋ
0 1
찬란한 메꽃 20.01.29. 12:14
깡이 부족하시네
0 2
정중한 쪽동백나무 20.01.29. 12:50
나중에 좋은 날 와서 그때 참고 견디길 잘 했다는 생각들 거예요ㅎㅎ 아직 남은 삶이 아깝고 못해본 경험도 많으니 우리 잘 이겨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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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한련 20.01.29. 17:51
정줄 꼭잡아요 뭐가 그리 힘든지 모르겠지만 긍정정으로 생각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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