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킹산의 부장들 봤는데
글쓴이
- 2020.01.30. 05:54
- 1414
끝나고 친구한테 이건 좌파의, 좌파를 위한, 좌파에 의한 영화구만이라고 드립쳤는데
옆의 여자 분이 째려봐서 너무 무서웠네요ㅠ
너무 살기 불편한 세상인 거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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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년이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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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석잠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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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부엉이' 도 개봉해라 좌빨들 영화관에서 질질짜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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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물억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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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성별에 그 쪽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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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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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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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쇠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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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만만하게 보이면 말 한마디에 째려볼까요.. 못나면 살아가기도 힘든 더러운 세상이네요... 힘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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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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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파
잡았다 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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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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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방금 예매했는데 기대감 팍 떨어지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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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산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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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부분이 좌파를 위한 영화였지..? 잘 모르겠는데... ㄹㅇ로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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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느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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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규의사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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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벚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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