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인데, 직장동료의 소소한 비리를 안거 같다. 고민이넹

글쓴이
  • 2020.01.31. 09:38
  • 588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직장에서 기부금 통장을 운영중인데,,

 

전임자한테서 기부금 통장을 인수인계받아서

 

연말정산때문에 기부금 영수증을 끊으려고 보니, 기부업체에서 받은 내역이 없다고 한다.

 

돈 100만원 정도인데,,

 

이걸 추궁을 하는게 맞을가?

 

전임자한테 입금날짜를 가르쳐 달라고 하니, 계속 대답이 없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
까다로운 산박하 20.01.31. 09:49
직속 상사분과 비밀리에 협의를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모른 척 하더라도 님이 일단 안 이상 나중에 책임을 물지도 모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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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1.31. 09:58
슬그머니 보고는 드렸어 고마워. 혹시 착각일수도 잇으니,, 느낌이 굉장히 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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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닥나무 20.01.31. 10:02
전임자가 꿀꺽 한거임..? 시말서로 끝날 일이 아닌듯 한데...
눈감아 주다가는 공범 취급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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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작약 20.01.31. 10:06
엄연히 횡령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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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야콘 20.01.31. 10:52
작년 학생회에서 현금영수증 지쪽으로 끊었던 친구 있었던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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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튤립나무 20.01.31. 11:58
상관한테 알리는게 나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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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조록싸리 20.01.31. 12:22
기부금은 다들 연말정산때문에 내는거 모르지않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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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흰꿀풀 20.01.31. 18:09
골치아프겠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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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2.09. 18:37
다행히 해프닝이었음.ㅎ 그냥 입금을 까먹은거래. 다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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