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 처음 들어간 후기
글쓴이
- 2020.01.31. 09:43
- 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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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 클리앙에서 글썼다는걸 보고 처음 들어갔습니다(이전엔 클리앙의 존재조차 몰랐습니다)
전체적으로 댓글이 조국 찬양하는 분위기었는걸 보니까 우파에 일베같은 사이트란걸 한번에 알 수 있었습니다.
제가 댓글 조금만 봤는데 제가 봤는거에 한해선 일베보단 정치적으로 좀 더 기울어진 느낌이었고 댓글문화가 일반적인 사이트완 조금 달라서 쉽게 이해하진 못했습니다.(222222. 3333333 요런거 처음 봤을 때랑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예를들면 좌파 비난하는 댓글에 아무 내용없이 그 댓글 쓴 닉네임을 계속 써놓는 등의 것들이 있었습니다.
클리앙은 어느정도 이용해야 유저들을 이해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딱히 다시 들어가진 않을거 같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여기는 와 작업치는애들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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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새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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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등골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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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등골나물
클리앙 부산지부 될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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