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싸, 찐따는 자신감 차이임.

글쓴이2020.02.03 00:40조회 수 1444추천 수 4댓글 5

    • 글자 크기

나도 졸업전까진 씹인싸였는데

취준하면서부터 서울살면서 잘난애들 너무 많이 보니깐 우울증 오면서 적응 못하겠더라. 

 

찐따들도 잘 생각해보면 같은 찐따거나 더 찐스러운 애들한테는 말도 재밌게 잘걸지? 

반대로 인싸들이라도 완전 씹인싸인 애들 앞에서는 어버버한다..

 

보통 상위 10% 인싸는 넓고 얕은 인간관계유지하는데, 상위 1% 인싸는 그렇게 넓진 않은데 실속있고 깊게 인간관계 유지함.ㅇㅇ

 

이 자신감이란건 외모,재산, 학벌이런 것도 줜나 중요한데 서실 살아오면서 겪은 경험들.. 멘탈 같은게 젤 중요한 듯.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