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이란 말이 촌스럽지 않던 그때가 그립다
글쓴이
- 2020.02.05. 21:44
- 365
낭만은 오글이 되었고
여유는 잉여가 되었고
감성은 청승이 되었다.
열정이란 말이 촌스럽지 않던 그때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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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님 윤석열 동기중에 사시 젤 늦게됐는데 위에 다 밀어내고 검찰총장됐어요 열정적으로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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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방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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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방풍
오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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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시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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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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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참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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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덕분에 촌스럽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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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파인애플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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