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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20.02.06. 10:35
  •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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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냉정한 시금치 20.02.06. 10:52
부모님께 너무많은것을 바라고있는지도...알바하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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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돌가시나무 20.02.06. 10:57
엥 돈 많은 애라도 뭐 사달라하는 게 이상한 건데ㅋㅋㅋㅋ

그리고 부모님한테 멀 부탁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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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솔나리 20.02.06. 10:57
알바 몰래하면 되는거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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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2.06. 11:01
정말 간단한 정답이 있었네
그냥 귀를 닫고 홀로서야겠다..감사감사
안되는걸 바꾸려는게 문제였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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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오이 20.02.06. 11:12
그 나이에 충분히 그렇게 생각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글쓴이 아버지가 지금의 부를 가지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을까요?
어쩌면 돈의 소중함, 돈의 가치를 알려 주기 위해 부자인데도 그렇게 행동하시는 건지도 모르죠..
지금은 그냥 그 나이에 맞는 것만 하고 본인이 스스로 할수 있는 부분은 찾아서 해봐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해외 여행하는것에 대해 부모 힘을 빌려 가는 것만큼 한심한 것은 없다고 봅니다..
나중에 직장인 되고 결혼 적령기 되고 그러면 지금하고는 비교 할수 없을 정도로 큰 돈이 필요할수도 있어요..
그때를 위해 아버지가 별도로 돈을 저축하고 계신지도 모르죠..
여튼 부를 가지고 태어난 것에 감사함을 가지고 성실하게 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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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2.06. 11:54
눈부신 오이
그냥 말만 앞서는 것에 좀 지쳤던 것 같아요
앞뒤가 조금 다른 태도?
물론 저도 편하게 지내고 싶은 태도도 고쳐야할 것 같아요
말씀대로 성실하게 살아보겠습니다!!
긴글 감사해요~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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