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근처에 탕 잘하는 집 있나요?
- 2013.08.07. 10:40
- 3463

조금만 땀 흘리고 그러면 지쳐서 헥헥.
엄마한테 전화했더니 탕 사먹으라네요
부산대 근처 탕 잘하는 곳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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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찔레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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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헛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좋았던 곳은 동래시장 안쪽에 있는데 구석에 있어서 잘 안알려져 있지만 가격도 싸고 맛있어요 ㅋ 보신탕 위주로 설명해드렸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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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미국실새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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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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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바위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 이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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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거제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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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자주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디갈지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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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딱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진 좀 내려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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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애기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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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지리오리방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진보다가 댓글 확인 후 꽤 충격먹었습니다 저같은 분들도 계실듯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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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애기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애완용으로 돼지를 키우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는데 그런 사람들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돼지고기 올리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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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지리오리방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진 내렸습니다.
저는 그냥 고기로만 생각했는데 애견인들이 친구의 시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고는 생각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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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진짜 실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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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꽃창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는 무조건 맞고 지랑 다른건 인정못하겠다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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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산자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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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생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리가 적절하고 아니고 다 떠나서 그냥 욕먹기 싫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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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수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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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세열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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