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씹존못은 아닌데
글쓴이
- 2020.02.13. 02:15
- 1358
오늘 길가다 어떤 술취한 여자들 두명이서 걷다가 절보고는(일부로 마주친건 아님)정색하고, 뒷담화하던데, 제가 욕 면전에서 할려던걸 참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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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벼룩이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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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보고 그런게 아닐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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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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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봐도 못배운애들일거 같은데 무시ㄱㄱ
현명하고 지혜로운 여자는 그렇게 행동안함
현명하고 지혜로운 여자는 그렇게 행동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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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황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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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룰 적용하시고 가세요 잘참으셨습니다
언젠가 어차피 참교육 당할년들임 ㅇㅇ
언젠가 어차피 참교육 당할년들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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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감자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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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하면 둘이 말 맞춰서 성희롱했다고 몰고 가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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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상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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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피해의식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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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털진득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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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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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곤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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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도 들어갔겠다 성추행범으로 몰리면 인생 조지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