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2020.02.17. 00:25
  • 291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8
질긴 리아트리스 20.02.17. 00:25
예쁘면 됨
0 0
글쓴이 글쓴이 20.02.17. 00:26
질긴 리아트리스
외모가 마음에 든다면요?
0 0
질긴 리아트리스 20.02.17. 00:27
글쓴이
바로 내아를낳아도
0 0
글쓴이 글쓴이 20.02.17. 00:28
질긴 리아트리스
의외네요..
예체능이라 취업 걱정도 되고 용접하면 돈 많이 번다는 유튜브 봐서..
0 0
질긴 리아트리스 20.02.17. 00:30
글쓴이
전문기술있는게 짱임
0 0
멍한 초피나무 20.02.17. 00:26
외모 마음에 들면 멋있음
0 0
글쓴이 글쓴이 20.02.17. 00:26
멍한 초피나무
진짜요? 멋지다고요? 화이트컬러가 아니라도요? 여자여자한 직업 좋아하지 않나요?
0 0
푸짐한 자두나무 20.02.17. 00:34
용접하면서 자기일에 프라이드가 있으면 멋있어요. 그게 아니면 그냥 직장인이나 뭐 별반 다를바 없는거같네여
0 0
글쓴이 글쓴이 20.02.17. 00:35
푸짐한 자두나무
그렇군요 감사해용 ^^
0 0
머리좋은 미국미역취 20.02.17. 00:51
아뇨 멋있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20.02.17. 00:53
머리좋은 미국미역취
진짜 기술배울까..공부체질은 아니고 개같이 벌어 정승같이 쓰는게 워너빈데..
0 0
머리좋은 미국미역취 20.02.17. 01:12
글쓴이
돈버는게 목적이면 남눈에 어떻게 보이든 무슨 상관?
용접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남들 눈에 어케 보일까 이게 걱정?
0 0
글쓴이 글쓴이 20.02.17. 01:14
머리좋은 미국미역취
아니요 일단 개인적으로 사무직 보단 그런 활동적인 직업이 저에겐 맞고 하고 싶고 돈도 괜찮게 번다고 해서 다 좋은데 시집못갈까봐 그리고 일단 예체능이라 취업도 걱정되고.. ㅠㅠ
0 0
머리좋은 미국미역취 20.02.17. 01:16
글쓴이
.
0 0
글쓴이 글쓴이 20.02.17. 01:20
머리좋은 미국미역취
하긴 생각해보니 그런 남자 만나고 싶지도 않네요
0 0
게으른 박새 20.02.17. 01:20
멋질 거 까지 있나
0 0
피곤한 모과나무 20.02.17. 01:25
힘들대요. 용접으로 돈 버는 사람도 아무나 하는 거 아니래요
0 0
추운 램스이어 20.02.17. 02:08
https://m.seoul.co.kr/news/newsView.php?cp=seoul&id=20161007002005

글 내용은 모르겠지만 댓글 보니까 대충 파악이 가서 남겨봐요.

편법말고 정당하게 돈 버는 본인 일에 프라이드 가지면서 사는 것만큼 멋진게 없습니다.

세상 살면서 남들 시선 의식 안한다는건 참 어렵지만 그만큼의 가치가 분명이 있을거에요.

그리고 만약 쓴이가 마음먹고 그렇게 산다면 그걸 알아봐주는 남자는 분명히 좋은 남자일거에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월드컵 탈락...N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0시간 전
    1comment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