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한데 cpa 관련 질문해주실분
- 2020.02.17. 16:14
- 1016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넘나 심심하네여
기합생입니당
질문 없으면 놀아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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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토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휴학하규 2년 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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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고 반년 넘으니까
그냥 할만했던거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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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올라갈 엄두가 안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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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는 안하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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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잔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차피 평생 일할거 미리 일할 필요 없을거 같아서
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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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시생인데 동차합격 현실적으로 불가능 한가요?
즉, 2차를 전략적으로 버리는 과목을 선택하고 2차를 두번만에 합격하는게 현실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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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갯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동차는 어려운데 불가능하진 않아요
근데 제 능력으론 불가
몇개 버리고 선택적으로 하는게 좋죠
능력 되면 다 해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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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흰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은 놀면서 학교다니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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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굴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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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화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리도 있고 스터디도 있고 서고도 있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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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줄민둥뫼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누구는 빨리 올랐으나 합격점 까지 늦게 오르는 경우가 있고 누구는 합격점까지 꾸준히 오르는 경우가 있어요.
게다가 초시생 일년 공부로는 시험 범위 얕게 보는 것 밖에 안되기 때문에 최소 2년은 해봐야 알아요.
죽어라 하고 있으면 1차는 일년 내로 붙기도 합니다.
성적에 연연하지 말고 본 시험 당일까지 꾸준히 열심히 하는게 중요해요.
시험 포기를 선택지에 두지마시고 끝까지 가보세요.
열정은 주관식입니다! 하기 나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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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애기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암기를 잘 못해서
1차 시험 기준으로 (어려운 순서)
세법, 상법, 정부회계, 경영학, 재무관리, 경제학, 재무회계, 원가회계 순입니다.
실제 점수는 회계가 제일 낮았네요.
2차 시험은 재무회계가 제일 어려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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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애기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상법은 용어가 익숙하지 않구요
세법은 누더기 법이라 일관되는 논리가 없어서
무턱대고 외우기가 어렵습니다.
무엇보다 시험 범위가 타과목의 추종을 불허하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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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개곽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시간이 없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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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모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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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대학별 합격자 발표를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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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는 성균관대 관련 논란 때문인지는 몰라도 발표를 안하네요.
올해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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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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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느 과목이든 모든 내용을 다 완벽하게 하려고 하니까 범위만 너무 넓어지는 기분이고, 그렇다고 대충 빨리 돌리자니 자꾸 빈부분이 보여서 뭔가 부족한거 같고..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기출 계속 돌리면서 시간재고 실전 연습하면서 부족 단원만 객 푸는게 가장 목적적합하려나요..스스로도 정리가 잘 안되어서 불안하네요..긴 질문 죄송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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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벌노랑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족한 부분이 이 과목의 이 부분이다 정도만 인지하시면 돼요.
초시시면 당연히 빈 부분이 많을 것이고 재시 삼시도 빈부분은 여전히 많습니다.
완벽하려고 하시면 더 힘드실꺼에요.
멘탈은 저도 터졌던 기억이 있어서 관리라 할게 없네요.
일주일 남은 시점에선 틀렸던 문제 중에 중요 문제만 한번 더 짚고 넘어가시고
서브노트 형관펜으로 중요하거나 어려운 부분 밑줄 치면서 빠르게 복습하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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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벌노랑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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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대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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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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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몇학년때부터 준비하셨나요??
3. 다른 취업준비하는 동기들을 보면서 수험생활 실패하면 어쩌지 라는 생각이 들때 어떻게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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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 2학년 때 부터 준비해서 3/1까지 하고 휴학
3.붙을 때 까지 하려고 했기 때문에 실패를 생각해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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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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