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준비하다 보니 정말 주위에 친구가 한명도 없네요

글쓴이
  • 2020.02.18. 15:58
  • 901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연락하고 싶어도 쓸데도 없는데 귀찮아 할까봐 ㅠ 뭐하고 지내냐, 공부 잘되가냐는 말이 무서워서 연락도 못하겠고 번호도 바꿔 잠수를 타서 연락이 오는 사람도 없네요 수험생이니 당연한거라 받아들이고 살았는데 오늘은 갑자기속이 디기 답답하고 타들어가네요 ㅠ 후...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
정겨운 만첩빈도리 20.02.18. 16:26
재수안해보셨음?? 재수할때랑 비슷한 느낌임 주변 친구들 다 정리하고 나 자신과의 싸움
0 0
애매한 글라디올러스 20.02.18. 16:32
엥 보통 언제든 전화할 친구 1 2명정도는 있지않음?
0 3
힘쎈 산자고 20.02.18. 16:34
진짜 저자신과의 싸움 ㅇㅈ..
0 0
점잖은 모감주나무 20.02.18. 17:50
개공감 ㅋ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20.02.18. 18:35
점잖은 모감주나무
정말요? 나랑 같은 사람이 있다니..
0 0
점잖은 모감주나무 20.02.18. 23:08
글쓴이
없을줄 알았어요..? 나같은 사람 많을거라고 자주 생각햐는데 ㅠㅠ 나만 이런거면 너무 외롭고 슬퍼서...
0 0
글쓴이 글쓴이 20.02.19. 00:14
점잖은 모감주나무
제가 응원하겠습니다! 우리 이악물고 더 버텨요
0 0
가벼운 고들빼기 20.02.18. 21:27
공감하고가요ㅠㅠ
0 0
따듯한 꽃며느리밥풀 20.02.19. 04:10
그래도 친했던 친구에게 먼저연락해봐요! 의외로 반갑게 맞아 줄거에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다시 돌아온 노는날~~~~N
    신선한 히아신스
    3시간 전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6.02.28.
  •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
    무례한 갈참나무
    26.02.26.
    1
  •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6.02.23.
  • 피누 복구되었네요 ㅠㅠㅠㅠ
    끔찍한 봉선화
    26.02.22.
    5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