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담배냄새
- 2020.02.20.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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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피고와서 한숨 겁나게 푹푹 내쉬는 사람들......
진지하게 여쭙고싶은데.. 흡연자들은 본인들 스스로 담배냄새 나는거 잘 모르나요...? 어제 앞자리에 앉은 사람은 진짜 오지게 들락날락거리시던데 들어와서 앉을때마다 담배냄새가 겁나 심했음..
심지어 한숨까지 푹푹 쉬어대니 걍 미칠지경이었음..
여태까지 이런일 있을땐 걍 내가 자리를 옮겼는데 어젠 겁~~나 심해서 쪽지남김. 어느 정도였냐면 그냥 몸 자체에서 담배냄새가 나서 내가 숨쉴때마다 담배냄새가 코에 들어오는 정도.. 근데 완전 띠껍게 쪽지 쳐다보더니 계속 지 할거하고 좀따 또 담배피고 냄새오지게풍김..
제발 흡연자분들.. 흡연은 자유지만 최소한 냄새는 빼고와주세요ㅠ 이를 닦으시던지 아니면 껌이라도ㅠㅠ 아님 흡연자면 담배냄새가 이정도 나는건 당연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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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땅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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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해도 속 안에 냄새는 지워지지 않을텐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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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피는 애들 대부분 남 피해 끼치는 거 별 신경 안쓰더라구요 그러니까 실제로 그렇게 행동하고 꽁초 바닥에 버리는 거구요
알아도 그냥 그렇게 할만큼 인성이 쓰레기거나 못배웠거나 둘 중 하나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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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는 정말 어쩔 수 없는 게 냄새를 빼고 온다는 말이
한두 번만 피고 와도 몸에 배여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