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웹툰때문에 고민이 많네요 ㅠ

글쓴이
  • 2013.08.07. 22:54
  • 1589
7월달 너무 놀기만 한것 같아서 나름 오늘 큰 결심하고, 아침 일찍 9시에 도서관 가서 계획 세우고 공부하려고 했으나...

그때 너무 시간이 많이 있는 것 같아서 가볍게 인터넷 좀 하고 웹툰 보기 시작해서.... 

정신 차리고 보니 이미 점심시간..ㅜㅠ 

점심 먹고 다시 공부하려고 했는데, 잠 좀 깨려고 웹서핑 좀 한다는게,,, 정신 차리고 보니 서너 시간 훌쩍 지나가고..

오늘 계획 제대로 한 게 아무것도 없어요ㅠㅠㅠ

어떻게 하면 좋죠? 아예 노트북을 안 들고 다니기엔, 문서작성이나 동영상 강의가 있어서 아예 컴을 안 쓸 수는 없고....

웹서핑 따위... 몰라도 전혀 상관없는 쓸모 없는 잡지식만 늘고...

자기관리 정말 고민입니다... 어떻게 적절히 컨트롤 할 수 있을까요...

인터넷 사용에 관해서 자기관리 잘 하신 분들의 비법(?)이나 의견 좀 물어보고 싶네요...

어떻게 좋은 방법 없을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힘좋은 토끼풀 13.08.07. 22:57
자녀지킴이(?) 같은 프로그램으로 웹툰 사이트 못들어가게 막으세요. 비밀번호는 형제나 친구한테 설정해달라고 하구요 ㅋㅋ
0 0
힘좋은 토끼풀 13.08.07. 22:57
근데 웹툰이 재밌어서 보는게 아니라 딴짓하는게 재밌어서 보는거라면 방법 없다고 봅니다 ㅜㅜ
0 0
잘생긴 양지꽃 13.08.07. 22:59
그럴시간에 진짜 중요한 일들을 많이 할수있는데 자기가 진짜 한심하다고 생각해보면 안하게되던데요 비번걸어놓고 하는거는 어떻게든 맘만먹으면 다시풀수있으니까 자기 생각을 바꾸는게 젤 중요한거같아여
1 0
교활한 리기다소나무 13.08.07. 23:06
저도 그런데...
0 0
깜찍한 산단풍 13.08.07. 23:08
제가 그런데..ㅠㅠ 요새는 왜이렇게 재밌는 동영상이 많을까요ㅠㅠ
0 0
고고한 팔손이 13.08.07. 23:40
저...저도
0 0
센스있는 산박하 13.08.08. 00:00
저도 그랬었는데.....볼만큼 다보고나니까 새로나오는건 별로 보고싶은 생각이 안들더라구요.....하 겨우끊음;;
0 0
까다로운 작살나무 13.08.08. 01:41
왠만하면 끊기 어려움...노트북을 아예 안 들고 다녀야함. 문서작성은 연도 컴퓨터실에 가서 하고 동영상 강의는 따로 인코딩해놓고 다른 전자기기에 넣고 보는 식으로; 아니면 인터넷 연결이 안되게 차단해놓든지 아니면 차단프로그램을 깔던지요. 겁나 불편하겠지만 어쩔 수 없죠. 저도 집에서 공부할 때는 그랬는데 너무 한심해서 집에 노트북 처박아두고 도서관으로 출퇴근하기 시작함. 여전히 집에 오면 놀지만 도서관에서 열시간은 꽉꽉 채워서 공부하게 됐음. 매일매일이 뿌듯하고 1~2시간의 서핑은 열심히 공부한 것에 대한 보상이라는 생각이 듦.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다시 돌아온 노는날~~~~N
    신선한 히아신스
    10시간 전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6.02.28.
  •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
    무례한 갈참나무
    26.02.26.
    1
  •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6.02.23.
  • 피누 복구되었네요 ㅠㅠㅠㅠ
    끔찍한 봉선화
    26.02.22.
    5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