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교공 연기는 신의 한수

글쓴이
  • 2020.02.24. 12:31
  • 1142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제곧내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질긴 먹넌출 20.02.24. 12:39
ㅈ까십셔 텐션 다끌어올려놨는데 막판에 ㅡㅡ
피씨방 밤샘 지금 3일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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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올리브 20.02.24. 12:43
질긴 먹넌출
왜 피시방 밤샘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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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새박 20.02.24. 12:46
찬란한 올리브
밀린 롤 하나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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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먹넌출 20.02.24. 13:05
찬란한 올리브
3개월 참은 롤꾸르잼을 알긴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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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먼나무 20.02.24. 13:28
아깝다. 내 실력을 보여줄 기회였는데.
필기수석으로 면접가서 상남자답게 던지고 나오는 나를 우러러보는 지원자들과 면접관을 뒤로한채 걸어나오는 나의 모습은 흡사 장판교의 장비와도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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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청미래덩굴 20.02.24. 14:40
강행했었으면 확진자 늘어난거 덤탱이 씌워질뻔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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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노각나무 20.02.24. 17:11
경영진들 무능이다 왜 적자나는지 알것같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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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솔나물 20.02.24. 21:33
갓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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