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의 생각

글쓴이2020.02.28 19:09조회 수 763추천 수 6댓글 8

    • 글자 크기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인 차단을 해야했다. vs 실효성이 없는 대책이다.

중국에게 마스크를 보내서 부족하다. vs 납품업체가 폭리를 취해서다.

우리나라가 코로나 확산을 막지 못해서 확진자가 많다 vs 의료체계가 좋아서 확진검사가 빨라서다.

중국인을 막지 못해서 코로나가 번졌다. vs 신천지 때문이다.

문재인 대통령 탄핵해야한다. vs 문재인 대통령 잘하고 있다.

 

최근 인터넷에 올라오는 글과 뉴스 기사를 읽고 공부를 좀 하였습니다.

각 주장의 나름의 근거는 다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짜 뉴스가 판치는 인터넷 세상에서 모든 걸 믿을 수 는 없지만

 

그 많은 뉴스와 의견들 중, 단 하나의 펙트는

우리 정부는 코로나 확산 방지에 자신이 있었고

그게 신천지든 중국인 유입이든 모든 상황을 고려해서 막았어야 합니다.

우리 나라는 코로나 바이러스 유입 차단 및 확산 방지에 실패했습니다.

 

누군가는 "무슨 수로 정부가 다 관리하고 예측하냐" 라고 하겠지만 

그런 말을 하기에 우리 정부는 너무 자신만만했고 안일했습니다. 

그 증거가 마스크 사태라고 생각합니다.

 

코로나 사태로 온 나라가 떠들썩한 지금 이미 벌어진 일이고 누구 탓이기를 따지기 보단 

빠른 대책으로 잘 해결 됬으면 합니다.

그 후 진정이 되고나면 누군가는 꼭 책임을 지게 될 것입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누구 탓을 따지기 보다는 이라는 말이 굉장히 역겨운게 세월호는 수습이 끝나서 탓했나요? 저 사람들이 이 일에 대해 책임 지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능력한 사람들 아닌가요?
  • @현명한 싸리
    글쓴이글쓴이
    2020.2.28 19:25
    ㅈㅅ
  • 정부가 대응을 얼마나 잘했는지는 결과로 평가 받아야지 지들끼리 과정을 갖고 자화자찬하면 뭐합니까 이미 31번 같은 감염 경로를 모르는 감염자가 3~5명 가량 발견되었고 여기에서 이미 자기들이 완벽하게 막아낼 수 없던 통제의 한계를 드러냈다고 봐야 합니다 그렇기에 자신만만한 태도로 국민 안심시킨다고 대규모 행사를 격려하다가 신천지 같은 대규모 사태를 키워 지금 이 모양이 났습니다
  • 의료체계가 좋아서 확진자가 빨리 확인된다는게 헛소리인 이유는

    그렇다면 그 대우명제임 확진자가 적은 나라는 의료체계가 나쁜 나라인지를 보면 됩니다.

    의료체계가 좋은 것과 감염자가 많은 것은 원래 부정적인 상관도를 갖는게 당연합니다. 그런데 의료체계가 좋아서 확진자가 많다는 사람들의 인식은 다른 나라도 감염자는 왕창왕창 존재하는데 다만 확진만 안 되었다는 거겠죠?

    오히려 상식적으로 보면 다른 나라는 감염의심자가 적어서 검사도 적다고 봐야 할텐데 이걸 왜곡하다니요.
  • 걍 문재인이 삽질한거잖아

    뭐이리 길게말해
  • @짜릿한 깨꽃
    문정부=무정부
  • 재앙슬라ㅁ
  • 항상 남탓만 해오던 사람의 인과응보아닌가요?
    중국 일처리만 봐도 상식적인 생각vs문슬람임
    중국은 외교보다 방역이라며 우리 국민 봉인 봉쇄하는데
    우리는 둘다 놓쳤잖아요.
    보이지도 않고 전염성있는 바이러스 대책은 과한 대처밖에 없다고 생각되지 않나요?
    말로만 과하다고 할정도의 대처지시하고 ㅋㅋㅋ
    늦은대로 하루빨리 중국문 닫아야지 실효성같은 보기좋은 말만 쳐하면서 끝까지 안닫는 꼬라지보니 속에 불이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