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빼고 제 동창들 다 성공했네요ㅠ
- 2020.03.16. 03:18
- 2854

40~50 명정도 밖에 안되는 시골 중학교에서
전교 1등 - 인서울 자연대 입학 후, 인설 약대 편입, 외과 레지던트랑 교제 중, 젤 성공한 듯 ㅋㅋㅋ
전교 2등 - 과고 조졸 후, 카이스트 학사졸 후 석박과정 중
전교 3등 - 유니스트 경영 학부졸후, 금융공기업 A매치 재직 중
전교 4등 - 나, 부산대 절구과 입학 후 발전오지기업 나부랭이 취준하며 피누하는 중ㅠ
이거시 절구과 피누찐따의 한계인가요ㅠ
절구과가 뭐라고 이런 것까지 올려야하는지... 정신차리세요... 부산대에 깔린 게 절구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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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 분들도 마찬가지로 엄청 고통스러운 과정이 있었을거구요.
저사람들보다 뭐 덜열심히 산건도 사실일거구요. 물론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ㅎㅎ. 대신 저사람들 고통받을때 우린 덜고통 받았잖아요. 그리고 엄청 성공한삶을 지향하며 살기보단 그냥저냥 적당히 살려고 하다보니, 그냥저냥 적당한 인생 사는중이구요. 그리고 지금 취준생들 모두 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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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글쓴이는 앞으로도 취업이 안될것이다
3 글쓴이 상상력이 부족하다
시골 40~50명 학교에서 전교 10%가 저런식으로 되는곳은 없다
괜히 농어촌 전형이 있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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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제 4학년이지만 취업 힘들다.. 부산대 절구과라 그런 가 보다.. 위에 3명처럼만 공부했어도..
3. 중학교라고 적었는데 난독이 있는 가보다.. 1등은 시골에 남았고 2등은 지방과고가고 3등과 나는 소도시 고등학교로 나갔다..
4. 괜히 부산대생이 아닌가보다. 자기 주변에 그런 시골 사람없다고 다 우리같은 루저인 줄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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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우면말해임마
어디냐 뭐 철학관데 갓기계한테 뺨이라도 맞고 까내리려고 이러는거? ㅋㅋㅋㅋ
오구구 그래그래 니 시골만 아주 대~ 단한 서울에 좋은학교급인가보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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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미역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등학교 제일 친한친구 8명중에 3명 의대 1명 경찰대 1명 성대화공 1명 금수저 1명 경희대 전자가서 스타트업 하는데 열등감보단 좋은사람들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제 친구들이라 너무 좋고 각분야마다 있어서 좋다는 생각 밖에 안드네요... 취준하거나 진로를 결정할때 힘들어서 열등감이 조금 생길수도 있지만 또 그시간도 잘 해결될 거에요! 자신감을 갖길 바래요! 친구들 또한 자산이잖아요 너무 비교하지 말아요 분명 선배님도 선배님만의 매력과 남들은 갖지못한 능력이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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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갯완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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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털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걸 이겨 낼라고 리스크를 감수하던가
ㅈㄴ 한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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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랑 교제중 중형외제차 잘 타는중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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