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비아니라는 음식을 아시나요?
- 2020.03.18. 15:46
- 1549

너비아니라는 음식을 모르는 게 일반적이지 않나요?
동의하면 비추 좀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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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들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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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예를들면 거의 애덤스미스의 경제이론 안배운사람 없는데 그거에대해 설명못하는 사람은 있죠.
그사람이 그거 하나 틀렸다고 '에라이 무식한 XX야 왜사냐 니가 인간이냐 어휴 부모님이 대준학비가 아깝다 니네 부모님 돈은 하늘에서 떨어져서 그리 공부안하고 무식한거냐' 등등 욕을 하면 과연 '그래 내가 무식했다 미안 공부할게 ㅜㅠ' 하고 반성하는 모습보이는 사람이 어딧을까요?
제가 보기엔 글쓴이가 몰랐던거나 무식을 인정하는것 하지않음의 문제가 아니라 친구말투가 애초에 상대를 깔아뭉개고 자기가 위에 서고싶어서 상대를 도발하는것이 문제인거같아요
상대가 정상적인 대화를 했다면 과연 글쓴이가 저런식으로 계속 이게 이런소리 들을 일이냐면서 따졌을까 싶네요.
여기 댓글들은 마치 '라이엇식 대처' 같아요
'아~ 팀원이 트롤을 했건 패드립을 쳤건 니가 욕을 딱 한번이라도 했고 리폿이 들어왔으니 니 아이디는 정지다 아몰랑 상황을 왜 파악해야해~ 욕했자나~ 정지먹어야지~ 니 상황이 내 알빠임? ㅎㅎㅎㅎ'
채금 걸렸을때 너무 빡쳐서 롤접었는데 글쓴이도 그런 상황인것같아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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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기ㅗ 그거 모른다고 ㅈㄹ하는 친구도 웃기네 ㅋㅋㅋ 모를 수도 있지
글고 제삿상에 올리는건 너비아니가 아니라 산적임. 근본없는 노비제삿상이라고 놀리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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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는 20살따 콘돔 처음 들어봐서 문화충격 느낀적 있음 ㅋㅋ 그거에 비하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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