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청원 게시판의 순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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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20. 09:30
  • 313

국민청원.png

 

 

 

 

조사결과

글을 쓴 '엄마'가 아들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답변'을 강요하는 정신폭행을 지속적으로 행한 것으로 밝혀져

모자 분리하는 조치를 취함.



팩트체크 하나 없는데 일단 청원 동의하고 보는 사람들 덕에 
 

저번 스튜디오 사건때도 그랬지만 이번에도 아무 죄 없는 남자원장 죽을 뻔함.

이미 이름 알려져서 망하긴 할 듯.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
우아한 호박 20.03.20. 09:34
네이트판에서 이상한 글에 선동당하던 무식한 애들이 나이 먹고도 정신 못 차리고 똑같은 짓 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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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참나리 20.03.20. 10:19
원래 신문고도 아무나 막 치면 사형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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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층꽃나무 20.03.20. 16:08
와 저 사실을 어떻게 알아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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