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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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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면접보고 면접비 받은 날 꽁돈 생겻으니 치킨시켜주라한 날도 있는데 어이없어서 시켜줬는 게 갑자기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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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빨리 독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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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꽃기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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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 올 곧은 마음이 변치않고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들지만 굳게 지금까지 이겨내신다고 고생하셨어요
정상이 머지 않았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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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숙은처녀치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또 집에서도 괴로운 마음만 더커지고 사람들은 못만나다보니 점점 더 제가 작아지는 기분이에요...
정상이 머지 않았겠죠..? 더 버텨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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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매우 잘 하고 있어요
잘 버텨서
다음에는 좋은 결과로 소식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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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숙은처녀치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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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자귀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중소기업경력은 중소기업한테나 인정받지 정말 획기적인 경력 아니고서야 중소경력가지고 대기업가는건 진짜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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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참골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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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봣을 땐 부모님이 이상한 얘기만 많이 들으셔서 사회가 어떻게 돌아기는지 많이 놓치시고 계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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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물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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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백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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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조록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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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참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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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여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너무 많은 스트레스를 주는 환경에서는 최대한 빨리 벗어나시는게 맞는거같아요 세상엔 좋은 사람들이 생각보다눈 많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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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계속 붙어있다간 취업할때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돈때문에 손 계속 벌리실거같아요
가족이라고 꼭 붙어살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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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벌노랑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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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떡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가난이 정말 무서운게 단지 물려줄 돈이 없는게 아니라 가난한 문화, 사고방식까지 물려준다고해요
본인이 맞다고 생각하시는 길로 가시면됩니다
대신 부모님 너무 미워하지마요.. 그분들도 가난하게 자라면서 그런 사고방식으로 지내왔고, 그렇게 미워하는 마음을 가지면 나중에 본인도 후회하는 날이 올거같아서요.. 본인이 맞다는 믿음을 가지고 듣기 싫은 소리해도 그냥 그들의 맥락에서 이해하고 넘어가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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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참골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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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노랑물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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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노랑물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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