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상황에 대한 희소식
- 2020.03.25.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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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상공인 대책이 나왔어요 예산은 100조원. 우리나라는 GDP 대비 부채비율이 4~50% 정도로 낮아서 재정 건전성이 좋은 상태예요. 따라서 정부 차원에서 기업에 유동성을 공급해줄 능력이 어느정도 된다는 뜻. 코로나 사태가 빠르게 잦아들때까지 잘만 버티면 기업들도 금방 일어설 수 있을겁니다.
이건 코로나 확진자 수 추이인데, 우리나라와 중국의 추이를 보면 확진자가 발생하고 10~20일 이 경과 되었을 때 급격히 증가했다가 2~30일째부터는 차츰 감소하는 형태를 보이고 있어요. 유럽, 미국 또한 이와 비슷한 추이를 보인다면 4월 초 쯤엔 퍼지는 속도도 훨씬 더뎌질거라고 생각합니다. 행복회로를 돌려보자면 4월 말~5월 초쯤되면 코로나 종식이 되지 않을까합니다(희망사항)
게시판을 보다보니까 한분이 경제 망했다면서 취준생들 조롱하는 글을 자꾸 올려서 희망적인 글 올려봅니다. 취준생 분들 많이 힘드시겠지만 낙담하고 계시면 안됩니다. 좁은문이라도 비집고 들어간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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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자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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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물푸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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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파면 나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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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개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IMF 사태의 기억 때문에 재정을 좀 아껴 쓴거 같어
19년도에 IMF가 우리나라가 재정여력이 있기 때문에 경기하강을 막기 위해서 재정확대를 권고하기도 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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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세계 최고수준 노령화율 = 복지비용 급증
공무원연금 군인연금은 어떻게 감당?
공무원 증원..
국민연금 & 건보재정 문제..
삼성말고는 미래가 보이는 기업이 몇 없음..
제 생각엔 국가재정을 조금 보수적으로 봐야할 필요가 있는 상황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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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메타세쿼이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017년 표 기준으로도
OECD에서 일본은 자국민 부채율이 엄청 높고
그리스 이탈리아 포르투갈은 뒤졌고
한국은 극심한 노령화 진행 국가임
가계부채같은 건 고려도 않는 정부 부채비율???
GDP 대비 부채비율을 국제비교한 결과 한국의 GDP 대비 정부부채가 2000년 이후부터 지난해까지 연평균 14.4%씩 증가했다고 밝혔다.
아르헨티나(29.2%), 중국(17.9%)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빠른 증가 속도다.
한국의 GDP 대비 부채비율은 지난해 38.9%로 43개국 중 32번째로 안정적이었지만, 고령화에 따른 연금·의료지출 증가를 추정한 잠재부채는 세계 2위로 분석됐다.
국제통화기금(IMF)에 따르면 세계 42개국의 고령화에 따른 정부 잠재부채는 GDP 대비 77.4%인데, 한국은 159.7%로 세계 평균의 2.1배 수준이었다.
사실상 뒤진 수준인데. 좋은 면만 보려하니까 좋게 보이는 것 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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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우산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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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은분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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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하늘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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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이삭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달러찍어내는 미국이나 준기축통화인 일본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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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털중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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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섬백리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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