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약사가 개꿀 직업인 거 같아요..
- 2020.03.28. 17:25
- 1239
사촌 형이 요즘 일 너무 힘들다고 하는데 뭐가 힘드냐고 물어보니
평소에는 그냥 약 지어주면 되는데 요즘은 마스크 200장도 팔아야하니까 힘들다고...
듣고 어이없어서 웃었네요.. 뭐 서있어야하는 건 힘들어보이는데 상사 스트레스 이런 거 하나도 없으면서 요즘 코로나때문에 마스크 200장 정도 더 팔아야한다고 힘들다니...
사촌 형 여초 직장이나 꼰대 상사있는 부서에 몇 달 쳐박아놓고 일시켜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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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전 넣어서 스캔하면 약 저절로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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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 형 여초 직장이나 꼰대 상사있는 부서에 몇 달 쳐박아놓고 일시켜보고싶네요...
누가 봐도 개꿀이라는 칭찬을 빙자한 말의 뒤에서 까려고 올린 글인데 ㅋㅋㅋ 본인 열등감 케어나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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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마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준도 약사 만큼은 아니더라도 약사몹지않게 힘든데
들어가도 직장상사라든지 그런 사회생활때문에 힘든데
약사는 바로 편해져서 부럽단말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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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가부러우면 부럽다고하세요 뭔 되도안되는 여초집단에 가둬두니뭐라니 망상하지마시구요
아니면 그냥 직장 닥치고 다니세요
열등감덩어리 그냥 평생 열등감 느끼면서 다니세요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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