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약사가 개꿀 직업인 거 같아요..

글쓴이
  • 2020.03.28. 17:25
  • 1239

사촌 형이 요즘 일 너무 힘들다고 하는데 뭐가 힘드냐고 물어보니

 

평소에는 그냥 약 지어주면 되는데 요즘은 마스크 200장도 팔아야하니까 힘들다고...

 

듣고 어이없어서 웃었네요.. 뭐 서있어야하는 건 힘들어보이는데 상사 스트레스 이런 거 하나도 없으면서 요즘 코로나때문에 마스크 200장 정도 더 팔아야한다고 힘들다니...

 

사촌 형 여초 직장이나 꼰대 상사있는 부서에 몇 달 쳐박아놓고 일시켜보고싶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0
과감한 소리쟁이 20.03.28. 17:26
그 님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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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오갈피나무 20.03.28. 17:29
각자 고충이 있는거지 왤케 부들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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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3.28. 17:32
발랄한 오갈피나무
전문직에 대한 열등감이죠... 저리 일하고도 세후 500 받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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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오갈피나무 20.03.28. 18:23
글쓴이
솔직히 우리 전부 몸은 덜 힘든데 돈은 더 땡겨보려고 고생하면서 공부하는거 아님? 저 분은 님 놀 때 열심히 피트준비해서 약사가 되신거일텐데 그거에 열등감을 가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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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바위떡풀 20.03.28. 18:22
발랄한 오갈피나무
고충 그런거 없음 솔직히 개꿀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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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속속이풀 20.03.28. 17:36
누가 약 자판기 만들어주면 대박 날듯...
처방전 넣어서 스캔하면 약 저절로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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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3.28. 17:40
병걸린 속속이풀
저도 자세힌 모르지만 지금도 약 제조는 기계가 다한다고 하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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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영산홍 20.03.28. 17:50
님도피트치세요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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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3.28. 17:52
힘쎈 영산홍
30살, 피트 1~2년이상은 준비해야하는 시험이라는데 직장 때려치고 합격한다해도 신입생으로 들어가면 32살이상이겠네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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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영산홍 20.03.28. 17:54
힘쎈 영산홍
더먹어서오시는분도있어요;;할용기도 난이도자체도모르면서 일의강도만 보고 직업 까내리는건 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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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3.28. 17:55
힘쎈 영산홍
? 이 글을 약사 까내리는 거로 보는 사람도 있구나... 국어를 못하시네... 피트준비 열심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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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영산홍 20.03.28. 17:56
힘쎈 영산홍
;;참나.. 개꿀이니뭐라니 비꼬아놓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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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3.28. 17:58
힘쎈 영산홍
직장생활 해보시면 그 직업, 직장이 개꿀이다라는 말이 무엇인지 아시게 될 거예요.. 꼭 약대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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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영산홍 20.03.28. 18:14
글쓴이
아니개꿀이면 해보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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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바위떡풀 20.03.28. 18:23
힘쎈 영산홍
아니 개꿀인건 사실인데 왜 화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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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영산홍 20.03.28. 18:28
허약한 바위떡풀
근데왜피트안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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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바위떡풀 20.03.28. 18:29
힘쎈 영산홍
왜 약대 졸업생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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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영산홍 20.03.28. 18:30
허약한 바위떡풀
약대졸업생이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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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3.28. 18:32
힘쎈 영산홍
피트 빡센데 공부하러 안가시나요?... 굳이 의심할 것도 아니라고보는데... 자기가 못하면 다 못한다고 생각하시는 분이셨나... 그럼 마음가짐으로는 피트는 커녕 취업도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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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영산홍 20.03.28. 18:39
글쓴이
참나 개꿀이라고 비하해놓고 까내리는게아니라고하면서 위선자시네요;;개꿀이면 님도준비하시면되지 그럴 용기도없으면 그냥 직장 조용히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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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마름 20.03.28. 18:50
'듣고 어이없어서 웃었네요'
'사촌 형 여초 직장이나 꼰대 상사있는 부서에 몇 달 쳐박아놓고 일시켜보고싶네요...
누가 봐도 개꿀이라는 칭찬을 빙자한 말의 뒤에서 까려고 올린 글인데 ㅋㅋㅋ 본인 열등감 케어나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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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깨꽃 20.03.28. 19:17
꼴찌 마름
약사가 되기 힘든 직업인데 되고나서는 편해서 부럽단 말인거 같은데

취준도 약사 만큼은 아니더라도 약사몹지않게 힘든데

들어가도 직장상사라든지 그런 사회생활때문에 힘든데

약사는 바로 편해져서 부럽단말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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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3.28. 20:01
꼴찌 마름
수능처럼 피트에도 국어 넣어야할 듯 하네요ㅋㅋㅋㅋ 어려서 그런 거일 수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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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마름 20.03.28. 20:17
글쓴이
그래 본인 열등감에 싸잡아먹혀서는 ㅋㅋㅋ 계속 그렇게 남 부러운꼴이나 보면서 사십쇼 꼰대성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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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바위취 20.03.28. 19:57
부산대 틀딱 핏준생들 이거보면서 씨익 웃을거 생각하니 역겹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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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3.28. 20:00
잉여 바위취
위에 국어 못하는 준비생들은 까는 글이라고 느끼는 거 같네요... 아직까지 보수나 워라벨 좋은 거보다 직업 사명감을 느끼는 나이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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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털쥐손이 20.03.29. 15:40
인터넷에 그만 갖혀 살아요 조주빈처럼 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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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영산홍 20.03.30. 10:31
이색기말하는거 진짜 답도없네 지가 저렇게 글써놓도 말하는꼬라지가진짜

약사가부러우면 부럽다고하세요 뭔 되도안되는 여초집단에 가둬두니뭐라니 망상하지마시구요

아니면 그냥 직장 닥치고 다니세요

열등감덩어리 그냥 평생 열등감 느끼면서 다니세요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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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3.30. 15:26
힘쎈 영산홍
와.. 핏준생님... 저한테 열등감 지적할 때가 아닌 거 같으세요.. 아직도 이러고 있네.. 공부하러가세요... 이번엔 붙으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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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영산홍 20.03.31. 11:12
글쓴이
평생 열등감 가지면서 남 헐뜯으며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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