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고민

글쓴이
  • 2020.04.04. 13:39
  • 257

이제 인문계열 4학년 올라가는 학생인데 이제 취준을 슬슬 하려구요 

토익이나 기본 자격증은 따놨지만 본격적으로 공기업이나 사기업일자리를 알아보는데 너무 적게 뽑고 또 면접부터는 운이 크게 작용한다 이런식으로 말하기도 하고 

그렇게 안하려고 했던 공무원인데 열심히만 하면 붙을 수도 있다는 보장을 주는 취준이 공무원인 것같아서 

답은 공무원인가 싶습니다ㅠㅠ너무 암담해요 

사실 길을 하나 딱 정해서 올인하는 게 좋은데 뭘해야 될지 감이 안잡히네요 뭔가를 엄청나게 하고 싶은 것도 없고 

대학 입학해서 지금까지 하고 싶은 게 없다는 생각때문에 고민을 많이 해왔었는데 결정해야 될 시기가 오니 입맛도 없고 잠도 안오네요,, 이런 마음가짐으로 취준을 시작하면 흔히들 말하는 허수가 될것같아 두렵습니다 어떻게 취준을 시작하셨나요?ㅠㅠ 선배님들도와주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
해맑은 해당 20.04.04. 15:12
막말로 문과에서 상경도 요새 취업 어려운데, 따로 자격증 공부해서 회계나 마케팅쪽 파실꺼 아니면 공무원이 답일듯
0 0
보통의 하늘나리 20.04.04. 19:08
저랑 완전 같습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