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사는집에 치과저렴하게 해주는 곳 없나요? ㅠㅠ

글쓴이
  • 2013.08.10. 03:57
  • 2514

기초대상자는 아닌데


가난함 ㅋㅋ ㅠ.ㅠ 


1학뇬때부터 집에서 나와서 학비+생활비+용돈 다 내가 충당....


집에서 100원 하나 받은적 없음.. 집에서 보태줄여력도 안됨..


고로 쪼들리고 쪼들리고 쪼들리며 살아왔는데..


유전적으로 이가 안좋은지 열닦 열치실했는데도


이 아파서 치과가는김에 다 진료했더니


신경치료 2개 + 금or도자기and기둥 해서  개당 50만원씩 달라는거.. 학교앞 ㅇㄹㅂ 치과에서....


한 달에 남는 돈이 거의 없는데..


어떻게 100만원에 달하는 돈을 낼 수 있겠...


이가 넘 아파서 한쪽만 일단 신경치료를 시작했음 고건 하루에 만원 이하니깐..


그러다가 도저히 씌울 여력이 안되서 중간에 치료나가다가 안간지 6개월.. ㅠㅠ


치료시작안한 이는 치료하고 있는 이 다 안하면 못해준다해서..


진통제로 버티고 있고..


신경치료 하다만곳이 슬금슬금 아파오네욤 ㅠ.ㅠ


금니 이런거 지원해주는데 없을까요..?


100만원....... .힘드뮤 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훈훈한 삽주 13.08.10. 04:48
올리브치과는 학교 앞에 있는 치과들 중에서도 상당히 비싼 곳인데ㅜㅜ 그리고 굳이 도자기나 금 안 해도 되여... 도자기는 미관상 좋아보이려고 하는 것 뿐이고 금보다 아말감(은색으로 떼우는거)이 더 오래가고 튼튼해여~ 제가 알기로도 도자기나 금은 7-8만원하고 아말감은 몇 천원 돈인데... 올리브에 꼭 가야된다는 이유가 없으면 다른 병원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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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수박 13.08.10. 05:07
저도 신경치료 해서 이에 기둥?그런거 하고 사기로 해서 그 이하나만 사십만원 들었어요 저는 앞에 있는 이라서 보여서 그렇게 했고 어금니면 잘 안보이니까 다른거 해도 괜찮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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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개별꽃 13.08.10. 08:03
아말감으로 하고 십년째 잘살고있어요 부산대병원에서 다니다가 너무멀어서 집근처 동네병원으로 소개받아서 거기서 치료마무리했음 결론은 동네치과가서 아말감으로 해도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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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털진득찰 13.08.10. 08:36
학교 치대에서
교수 지도아래 학생이
실습 겸 무료치료 또는 소액만
받는걸로 알고있어요
한번 치대에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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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찔레꽃 13.08.10. 09:43
윗분들 아말감하라는데...
아말감은 시간지나면 치아와 사이에서 틈생기고 오래지나면 갈아줘야대요. 제가 어릴적에 아말감치료한걸 최근에 레진으로 바꿨구요.
레진 돈 아끼려고 아말감하는것까진 괜찮은데, 신경치료한 치아 안씌우면 좀 안좋음. 신경치료한 치아는 엄청 약해서 안씌우고 사용하면 금방 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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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다정큼나무 13.08.10. 10:23
신경치료할정도로 많이 썩은 치아는 아말감 불가능한거 아니에요?? 씌워야할텐데... 크라운을 아말감으론 안하지않나요? 레진도 치아모서리 썩으면 불가능하고.. 저는 크라운씌울때 기둥은 안했는데 신경치료 여러차례 치료비하고 도자기로 씌웠더니 하나당 50ㅡㅜ 저는 걍 고딩때 시간도 안나고 치과가기 귀차나서 신경치료하다말고 2년을 안가고 버티다가 결국 뭐씹다가 잘못씹어서 극렬의 고통맛보고 치과갔수다ㅜㅜ.. 근데 진통제 드실정도면 빨리 병원가야될텐데..안타깝네요ㅠ 저번에 자게보니까 부산대 치과병원 실습대상 모집하는거도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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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참나물 13.08.10. 10:56
아무리그래도 자식이 아픈데 한푼도 안 주는 부모님 아니실건데 부모님께 말씀 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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