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수업

글쓴이
  • 2020.04.09. 21:44
  • 370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뛰어난 섬초롱꽃 20.04.09. 21:57
님이 휴학해도 되잖아요? 1년 쉬시고 내년에 활기찬 캠퍼스 생활 즐기세요!
1 1
글쓴이 글쓴이 20.04.09. 21:59
뛰어난 섬초롱꽃
.
0 1
뛰어난 섬초롱꽃 20.04.09. 22:04
글쓴이
위험 무릅쓰고 학교 생활 즐기고 싶으실 정도면 비꼬는게 아니라 휴학하셔야겠는데요? 님이 여기서 징징대봤자 어차피 연장될거같은데ㅋ 빨리 결정 내리셔야할듯.
1 1
글쓴이 글쓴이 20.04.09. 22:07
뛰어난 섬초롱꽃
.
0 1
글쓴이 글쓴이 20.04.09. 22:09
뛰어난 섬초롱꽃
.
0 1
글쓴이 글쓴이 20.04.09. 22:00
뛰어난 섬초롱꽃
.
0 1
뛰어난 섬초롱꽃 20.04.09. 22:19
제가 글을 못읽어서 "위험을 무릅쓰고" 라고 표현한게 아니라요, 님보다 훨씬 상황파악 잘하시는 높으신 분들께서 그렇게 생각하고 계십니다만. 님이 안전하다고 생각한다고 그게 세상의 진리가 아니잖습니까? 외국에서는 치사율이 10%가 넘어가고 전염력은 상상을 초월하며 세계경제는 1930년대 대공황을 방불케하는데 지금 그깟 대면강의가 중요합니까? 네??!!
1 1
글쓴이 글쓴이 20.04.09. 22:27
뛰어난 섬초롱꽃
네 잘 파악하시닌까 대면강의 4월 27일 재개하자고 했죠;;;

그러한 상황에 대면강의가 안중요해서 4월27일까지 연장한거 아닙니까ㅋㅋ

3월둘째주에 하자고 한 이유가 뭡니까?

쏟아지게 들어오는 중국 유학생들을 통제하지 못하면 위험해지닌까 2주간 자가격리를 시켜 통제해 위험을 없애자 였습니다

사이버 강의를 3월 30일까지 하자고 한 이유가 뭡니까?

신천지 교인들의 무차별적인 집단감염 시작으로 위험요소가 생겼고
2주간 텀을 두어 위험에 회피하자 였습니다.

사이버강의를 4월27일까지 하자한 이유가 뭡니까?

시기적으로 부산대독일인이 나오고 부터이고
국내에서는 이미 확진자수가 통제되고 있으나
검역에 생기는 위험에 대비하자입니다.

검역에 의한 위험이 계획대로 사라지고,
한국의 확진자가 통제되고,
혈장치료등 치료가 활발해져 완치자가 줄어들면

위험이 있나요?
0 2
뛰어난 섬초롱꽃 20.04.09. 22:38
글쓴이
님이 말씀하신 이유 때문에 연장한게 아니라 확실하게 뿌리 뽑으려고 최대한 보수적으로 하는겁니다. 님, 뉴스 좀 보세요. 유학생 때문에 개강 연기하는거면 초중고 재택수업은 왜하는거며 각종 공채시험은 왜 6월 이후로 밀리는지 알아서 판단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통제가능한 범위" 라는게 일일 확진자 50명선인가요? 코로나가 얼마나 전염력이 미쳤는지 지난 두달간 보아왔으면서 조금 추스러들었다고 통제가능한 범위라고 확신하는건 좀.. 지금 유럽 일일사망자가 몇명인지 아십니까? 님 질본 본부장한테 뺨맞고 싶으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20.04.09. 22:30
뛰어난 섬초롱꽃
그러한 위험이 없어진다는 계획 와중에 다른 위험 요소가 발생하지 않은 이상

이유없는 연장은 윗분들이 안하겠죠.

선거가 그러한 위험이 될 수야 있겠지만 선거가 아직 지나지도 않아서 지금 발표안하는건 당연하죠
0 2
뛰어난 섬초롱꽃 20.04.09. 22:20
님 혼자 위험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그게 위험하지 않은게 아니잖습니까! 학교 혼자다닐검니까!!? 예?!
1 0
조용한 채송화 20.04.09. 22:23
계속 똑같은 글이 몇 번이고 올라오는데, 아니 문제 생기면 대체 누가 책임질거냐고. 연장 요구 안 해도 위에서 지침 안 떨어지는 이상 연장된다.
1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