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을 딛고 일어선 연대생.jpg

글쓴이
  • 2020.04.1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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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best 흐뭇한 지칭개 20.04.12. 17:16
멋있음 진짜

술먹고, 타투하고, 노출하며, 꼴리는대로 육적 쾌락대로 즐기는 것이 멋있는게 아니라
저렇게 참고, 끝까지 인내하며, 공부하는 저런게 진짜 멋있는 20대 청춘임
9 0
겸연쩍은 게발선인장 20.04.12. 17:17
흐뭇한 지칭개
나가 뭔데?
0 7
best 게으른 미모사 20.04.12. 17:27
겸연쩍은 게발선인장
부산대 학고 클러버 니가 뭔데 시전
14 0
살벌한 투구꽃 20.04.13. 22:13
흐뭇한 지칭개
두개 다 하는게 멋있는거임
이건 둘중 하나밖에 할 수 없는 애들의 자위지...
0 1
뛰어난 율무 20.04.14. 15:47
흐뭇한 지칭개
난 둘 다 멋진데??
0 1
피곤한 졸참나무 20.04.12. 17:36
나도 저렇게 성공할 수 있을까
1 0
꼴찌 꽃댕강나무 20.04.12. 20:51
평범하다는게 감사해지고 괜히 반성하게 만드는 글이네요..
2 0
현명한 말똥비름 20.04.12. 22:26
함정> 글쓰니 원세대임ㅋㅋ
0 2
촉촉한 율무 20.04.13. 00:19
현명한 말똥비름
그래도 의대라 ㅇㅈ임
0 0
납작한 오리나무 20.04.13. 01:51
현명한 말똥비름
ㄹㅇ? 2개 틀렸는데 원세까지 내려가나? 내 고딩 동기 존1나 틀리고 부산대 의대 추합하던데?
0 0
어두운 쇠물푸레 20.04.17. 00:13
현명한 말똥비름
원세여도 의대가 어디누 ㅠㅠ 문돌이들은 운다
0 0
저렴한 백합 20.04.13. 01:26
아웃백 랍스터 4인세트 광고임
3 0
친근한 투구꽃 20.04.13. 07:33
서울대 의대는 ?? 다맞거나 1개만 틀려야 하냐??
0 0
뛰어난 지칭개 20.04.14. 11:55
친근한 투구꽃
설의도 썼는데 면접보고 떨어졌을지도..?
0 0
착실한 굴참나무 20.04.14. 09:42
이 기사 어제 봤었는데 진짜 눈물이 나더군요..
가난 겪어 보지 않은 사람은 그 고생 절대 모르죠..
좋은 의사 돈 많이 버는 의사 되서 아버지 언니 본인 모두 그동안 고생한거 다 보상받았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했네요..
1 0
무좀걸린 병솔나무 20.04.16. 01:04
부산대 의대에는 MEET점수 안보고 들어온 자랑스러운 동문 두명이 있지
이낙연 아들이랑 조국 딸
0 0
억울한 흰꽃나도사프란 20.04.16. 12:28
진짜 가난했던 사람은 저런 글을 올리지 않는다
자신이 올린 그 글이 언젠가 자신의 발목을 잡을걸 알기에.. 일부러 숨기려고 하는게 인간이다
그러니 꾸며낸 이야기일 가능성이 높음 연대 대숲도 서울대 대숲처럼 아무나 가입하는걸로 알고있고.
0 0
힘좋은 조개나물 20.04.17. 15:19
이런거 읽고 과몰입해서 감정이입 ㄴ
0 0
나쁜 개망초 20.04.18. 01:37
주작
0 0
추운 수세미오이 20.05.12. 22:31
원의 연의 따지노 이와중에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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