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수능에 미련 1도 없는데

글쓴이
  • 2020.04.13. 21:42
  • 761

수능 수학이 너무 재밌음..

* 반말, 욕설, 정치글 작성 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0
조용한 눈개승마 20.04.13. 21:43
과외 ㄱㄱ
0 0
글쓴이 글쓴이 20.04.13. 21:44
조용한 눈개승마
돈이 필요한것도 아니고 학원 강사로 갈꺼 아니면 시간 낭비 같음
0 0
한가한 토끼풀 20.04.13. 21:46
미적분학 1,2 선형대수까지 마치면 해외유학에 유리하니 학점 따보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20.04.13. 21:48
한가한 토끼풀
선대도 꿀잼이던데 해석학 때문에 공부를 못했음
0 0
글쓴이 글쓴이 20.04.13. 21:49
한가한 토끼풀
대학원 갈 생각 없고 취준할거에여
0 0
청아한 히아신스 20.04.13. 21:52
나도 과탐 넘 재밌어서 자연대 왔는데 내가 좋아했던 건 과학이 아니라 과탐 과목 그 자체였음. 그렇다고 교사되긴 싫고;;
0 0
글쓴이 글쓴이 20.04.13. 21:55
청아한 히아신스
이거 ㄹㅇ 대학 수학 존ㅇ나 싫은데 수능 수학은 재밌음.. 학교 교사 되려고 임용 치기는 싫고 학원 강사는 안정성이 없음
0 0
발랄한 낭아초 20.04.13. 22:03
쉬워서 재밌는걸지도
0 0
글쓴이 글쓴이 20.04.13. 22:05
발랄한 낭아초
ㄹㅇ 너무 어려우면 또 재미없음 수능 30번 난이도 정도까지는 재밌게 풀겠지만 갑자기 이상한 정리 같은거 증명하라고 하면 못함
1 0
글쓴이 글쓴이 20.04.13. 22:06
발랄한 낭아초
수능은 수수께끼를 푸는 맛인데 대학 공부는 머리에 계속 집어 넣는 맛임
0 0
느린 상수리나무 20.04.13. 22:09
글쓴이
그게 진짜 수학임
수학과 와보면 진로에 대한 고민하는 애들 엄청많음
0 0
글쓴이 글쓴이 20.04.13. 22:21
느린 상수리나무
제 수준에서 어떤 정리를 직접 증명하는건 불가능하고 남이 해둔 증명을 이해하고 외우는게 대부분의 공부인것 같은데 뭔가를 읽고 머릿속에 집어넣어서 이해하고 외우는거 제일 싫어함. 제가 아는 지식으로 적용하는걸 좋아하지..
0 0
글쓴이 글쓴이 20.04.13. 22:09
발랄한 낭아초
저는 수학자들이 얼마나 뛰어난 증명을 했는지에 관심이 없음 걍 취업하고 싶음.
0 0
느린 상수리나무 20.04.13. 22:22
글쓴이
제가 나댔군요
대과리박고 사죄드립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20.04.13. 22:27
느린 상수리나무
아뇨.. 나댄건 아니죠.. 영어도 영어단어 외우기 싫어서 엄청 싫어하는데.. 정의며 증명과정이며 그런거 외우다가 병걸릴것 같아요.. 그래서 전공공부 안하긴 했음
0 0
친근한 맑은대쑥 20.04.13. 22:51
나도 수능 수학 재밌어서 수능때마다 수학 푸는데 아직도 1등급대로 나옴...수학같은 경우 한번 습득하면 안까먹어서 더 재밌는듯... 근데 앞으로 벡터니 머니 없어진다 하니 나라 발전도 걱정되고 노답돼서 흥미 잃을 듯 ㅜㅜ
0 0
글쓴이 글쓴이 20.04.13. 23:02
친근한 맑은대쑥
ㅠ 적분이 제일 재밌고 그다음 공간도형이 재밌는데.. 벡터 없어지면 공간도형도 없어지는건가요?
0 0
깜찍한 가죽나무 20.04.14. 09:47
맞음 수능내용 잼는데 써먹을데가 없음
2 0
글쓴이 글쓴이 20.04.14. 13:00
깜찍한 가죽나무
ㄹㅇ 과외하거나 강사할꺼 아니면 써먹을데가 없음
0 0
깜찍한 가죽나무 20.04.14. 13:17
글쓴이
수학도 잼긴한데
난 이과인데 사탐을 못배운게 좀 아쉽더라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