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형(자형)이 놀러왔을때 어떻게 인사하는게 자연스럽나요

글쓴이
  • 2020.04.14. 21:30
  • 656

높임말 쓰구요

공부하고 집에 들어갔을때

누나랑 매형이랑 우리집에 오랜만에 놀러와서 거실에서 놀고 있으면 제가 집에 딱 들어와서 뭐라고 인사하는게 제일 자연스럽나요

 

8살차이고

친한것도 아니고 엄청 어려운것도 아니에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2
best 활달한 채송화 20.04.14. 21:32
여어 히사시부리
7 0
글쓴이 글쓴이 20.04.14. 21:33
활달한 채송화
진지하게좀
0 0
활달한 채송화 20.04.14. 21:34
글쓴이
매형쿤 오히사시부리네
0 0
활달한 채송화 20.04.14. 21:35
매형 왔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20.04.14. 21:38
활달한 채송화
더 자연스러운거 없나요
0 0
빠른 괭이밥 20.04.14. 21:38
자네 왔는가
0 0
글쓴이 글쓴이 20.04.14. 21:40
빠른 괭이밥
제발
1 0
글쓴이 글쓴이 20.04.14. 21:40
띠띠띠 띠띠띠 띠리리리리
덜컥 쿵
(신발을 벗는다)
(가족들 날 쳐다본다)
나 : 다녀왔습니다
누나 : 왔나
매형 : 왔어?
나 : ( )

빈칸에 알맞은 인사말을 채워넣으시오
0 0
흐뭇한 한련 20.04.14. 21:48
글쓴이
쳇.. 결계인가..
2 0
무심한 개구리자리 20.04.14. 22:55
글쓴이
0 0
현명한 히아신스 20.04.14. 21:42
안녕하세요? 매형 잘지냈어요?
용돈좀 주세여 ㅎ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20.04.14. 21:44
현명한 히아신스
매형이 왔어? 라고 했을때
안녕하세요는 너무 거리두는거 같고..
마음같아서는 행님 왔나~ 이러고싶은데
하.. 존대말이 익숙지 않으니까 가족들 있는 데서 존댓말하기 힘드네요.. 부모님한테도 반말하는디
0 0
예쁜 배추 20.04.14. 21:46
글쓴이
엄청 친하지 않은이상 존댓말은 해야할듯
0 0
글쓴이 글쓴이 20.04.14. 21:46
예쁜 배추
그냥 매형이 왔어? 이러면 매형 잘지내셨죠? 이래야겠네요
0 0
적절한 이고들빼기 20.04.14. 21:54
어? 매형오셨네요. 끝
1 0
못생긴 달뿌리풀 20.04.14. 22:31
아, 네 안녕하세요
0 0
깨끗한 환삼덩굴 20.04.14. 22:35
가족이든 사회든 나는 애매하면 존댓말이고 확실하면 반말
0 0
부자 브룬펠시아 20.04.14. 23:03
매하~(매형하이라는뜻)
3 0
멋쟁이 풍접초 20.04.15. 00:03
아이고 안녕하십니까 행님
0 0
외로운 큰물칭개나물 20.04.15. 03:21
오이오이 기다리고 있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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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반하 20.04.15. 08:25
매형쿤~ 왜 이제오는거야~!! (폭)
0 0
무심한 석잠풀 20.04.15. 14:22
형님 오셨어요~ 이러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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