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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5.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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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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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리기다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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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돌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기준으로 봤을때 명문대 나온 제 여동생이 전문대 출신 남자친구만난다고 하면
설득해서 헤어지게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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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회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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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연잎꿩의다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혼한다고 하면 학벌 차이로 인한 압박을 더 심하고 자주 받게 될겁니다 괜히 끼리끼리라는 말이 있는게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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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비짜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벌과 능력이 그사람의 인생에 대한 책임감이나 성실함을 보여준다고 생각은 해요..어쩔수없는 사실이죠..
그렇지만 저는 인간성과 됨됨이를 더 중요하게 보고 이렇게 사람들을 만나다보면 결혼하게 될 사람도
그런사람을 만날수있지 않을까 생각을했거든요... 부모님 걱정은 제가 이러다가 결혼하겠다고 떼쓸까봐 그게 걱정이신건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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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비짜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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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단풍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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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풀솜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수준의 차이란건 조금 알겠네요 저도 의식하고는 있어요 사실.. 근데 그게 그사람의 인성이나, 나를 대하는 태도로 이어지지는 않았고
오히려 나를 대하는 태도는 가방끈 긴 사람들보다 속이 깊고 자상해서 친구들이 잘해줘라 할 정도니까 약간의 수준차이는
귀여운눈으로 봐주면서 만나고는 있네요.. 그래도 해주신 말씀 꼭 기억하고 있을게요 어쩌면 제가 아직 그 단점을 크게 못느낀 것 뿐일수도 잇으니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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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여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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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오미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주님 가튼 분들 보면서 제가 학벌에 대한 편견이 많이 줄어들었어여... 4년제라도 수준은 고졸만도 못한애들만터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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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부산대 사범대사람도 만났었습니다.. 그분도 저많이 좋아하고 좋은 분이셨습니다 놀러가서 만난게 나쁘단건 님 생각이니까
말리진 않겠지만 저도 그런 생각 똑같이 가지고 있는데도 이렇게 우연찮게 괜찮은사람이어서 저도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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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감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수도권에선 적어도 이름 들어본 4년제ㅡ인천대,경기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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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꽝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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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박주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른 사람 얘기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마시길 바래요.
님에게 정말 도움이 될 만큼 현명한 사람은 님에게 상처되는 말로 도움을 주진 않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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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가막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지막 말씀 공감많이되네요 제가 어머니께 바라는 바를 정확히 짚으신것 같습니다ㅜ
부모님은 나를 세상에서 가장 걱정해주는 존재니까 말로 상처는 많이 받지만 그 속뜻을 읽으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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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람은 주변환경에 영향을 안 받을수가 없음. 전문대가 부산대 보단 나쁜 친구 사귈 확률이 높음.
그만큼 공부하기 보다 험하게 잘 놀았을 테니깐.. 그니깐 같이 놀다 보면 님도 그냥 놀자판되는거임.
어머니는 그걸 우려 하는거임. 이건 어머니 뿐만 아니라 내 가족이 그렇다 해도 말릴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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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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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여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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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돌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군대에서 본 고졸, 전문대 중에 괜찮은 사람은 20%남짓?이었던듯 해요. 나머지는 완전 몰상식에 문신,성매매 등등
만나시는 분이 좋은 분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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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박주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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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디기탈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sky라도 갔으면 드라마에나오는 재벌시어머니됐겠네
저래놓고 갑자기 그 남자 부모가 금수저라는 소리들리면 못이긴척 인정하겠지?
아줌마 정신차리셔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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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영산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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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영산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게시판 규칙도 못읽고 쓴소리랑 뇌피셜로 비아냥거리는거랑 구분도 못하시나 ㅋㅋ
막 싸지른다고 다 쓴소리 되는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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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영산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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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봉의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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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문대여성분이랑 연애를해봤는데 레알 말이 안통함...
진짜 상식이 없는수준... 나중에 차차 알게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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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부겐빌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수능의 몇과목 점수잘받고 못받음이 그 사람의 인성, 살아가는 가치관, 어른한테 하는 태도, 연애 등을 전혀 결정짓지 못합니다
mit 나와서도 허구한날 자식3명 있는데도 딴 여자랑 몸섞고 마누라는 안중에도 없어 집안 붕괴시키는 가정 파탄범이 있는가 하면,
배운거없이 자동차공고 나와서 비록 공고졸업하고 바로 카센터를 하고 있지만 끝까지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아내를 사랑하고, 가정에 대해 충실한 멋진 아버지들도 봤습니다
이런거보면, 학벌이랑 연애상대로서의 그사람의 됨됨이는 아무 상관없어보입니다
이쁜 연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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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물봉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만 꼴값 떤다고 서민들이 저런거 따지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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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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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병아리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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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생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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