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수를 살리는 길은
- 2020.04.16.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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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공부를 더 열심히 하는 길 밖에 없다.
다음 투표때까지 죽었다 생각하고 공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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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남병 김한규 후보만 봐도 서울대 하버드로스쿨 김앤장현직인 초엘리트 코스 밟았는데 영입제안받아도 그쪽으로 안감 ㅋㅋㅋ 이번 총선으로 그당은 보수가 아니라 지역수구정당으로 전락한거임 지금 당선된 인물만봐도 거기는 새로운 인물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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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과 부자들이 그쪽이 이득이다 싶어서 간거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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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에게 실질적인 득이 올까요?
지금까지 우리나라 걸어온 길을 보면 잘 알수 있지 않나요?
부산대 출신에게 더 득이 올까요?
왜 자기 출신과 자기가 잘되는걸 먼저 생각해보지 않고 허상을 이야기 하는지
왜 남 좋은일 시키는지
막말로 내가 부산출신이면 서울망하게하고 부산 살린다면 당장 그사람 찍는게 훨씬더 현명하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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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위기에 처했을때 나를 구할수있는건 사회도 남도 아닌 바로 나자신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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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만 과탑이래봐야 서울대 중간vs부산대 과탑해도 서울대를 선택할겁니다
이런말씀 드리긴 그렇지만 제가 다른 과 과탑이고 대외활동 하며 경험해보니 학교이름 뒤짚기 힘듭니다
부산대 일등이나 꼴찌나 똑같은 부산대고 내가 연세대성적으로 부산대와서 잘해도 부산대라고 보지 연세대라 보지 않거든요
졸업장에 대놓고 등수가 명시되지 않고 아무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데 뭣하러 거기에 진을 뺐나 싶어서요 내 이익이 중요하다는걸 늦은 나이에 깨달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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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에 자신에게 맞지 않는 왕관이 모가지를 부술 수도 있으니 반드시 좋은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모가지를 부수는 게 아니라면 왕관은 대부분 좋은 일이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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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이익에 맞게 돈 더주고 버는곳 자본을 더 불릴수있는곳에 지지하는게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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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수효과에서 주장하는 낮은 세율이 더 이상 고소득자의 경제적 유인으로 작용하지 않았음을 상기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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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고자 하는 "보수"는 현재 미래통합당이라는 정치세력이예요?
아니면 어떤 지켜야할 가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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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당이란 정강으로 그 정체성이 정책으로 그 선명성이 그리고 입법으로 그 증명을 해낸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외적인 이유로도 충분히 좋아하고 지지할 수 있지만요. 정강, 정책, 입법 3가지가 본령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스포츠팀이 유니폼이 이뻐서 홈구장의 화장실이 좋아서, 주장이 잘생겨서, 그냥 어릴때부터 홈팀이니까.. 여러가지 이유로 좋아하지만 그 팀의 본령은 해당 스포츠의 룰로 일정이상 성적을 이루는 것이 아닐까요?
혹시 미통당과 민주당의 정강을 한번 살펴보신적이 있으신지요.. 별로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법치, 민생, 인권 다 들어가야 할것들은 들어가 있습니다. 딱하나 다른게 안보 분야 인데.. 북한에 대한 입장차이가 가장선명하게 다릅니다. 만약에 민주당에 바랄수 없는 미통당에만 바랄수 있는 정강적 차이라면 대북강경책입니다.
정강은 국가로 치면 헌법에 해당하기에 좀 추상적인 표현으로 되어있고, 자세한 내용은 정책으로 표현되는데. 정책은 사실 시대에 때라 상황에 따라 바뀔수 있죠.. 그리고 그 정책을 실행하기 위해 최종적으론 국회에서 입법을 해내야 하는것이구요.
가장 최신의 정책은 아닐지언정 그리도 가장 정리된 각당의 정책은 대선후보의 공략집입니다. 그래도 거친 아이디어가 아닌 다양한 전문가의 손을 거친 정재된 정책이니.. 읽어볼만 하지요..... 취소 - 사실 300-500페이지가 넘어가기에 쉽게 읽어보기엔.. 너무 많죠.. 여튼 메이져리티를 지향하는 거대정당들은 기본적으로 주류여론에 대해서 민감하게 대응하기에 정책이 크게 달라질수 없습니다. 거기서 거기가 될수 밖에 없습니다. 정의당쯤 되면 선명한 정강을 베이스로 좀 다른 정책을 들이밀수 있구요. 이번에 0.2% 미만인 당들은 그냥 하고 싶은말 다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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