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내에도 어나더 레벨이 있을까요?

글쓴이
  • 2020.04.21. 17:53
  • 2478

아니 얘는 뭐지? 왜 부산대를 왔지?.. 우리학교 레벨이 아닌거 같은데.. 싶은 사람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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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4
무심한 복분자딸기 20.04.21. 17:55
내 친구 집안형편이 어려워서 부산대에 프리미어 받고 왔음
학점 깡패에 4학년 2학기 칼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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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복분자딸기 20.04.21. 17:56
14학번에 연세대 실내건축 버리고 부산대 산업공학 와서 뉴스 났던 애도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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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1. 18:07
무심한 복분자딸기
연세대 합격할 정도면 같은 과 애들이랑 차이 많이 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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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복분자딸기 20.04.21. 18:11
글쓴이
연세대까지 갈 필요도 없이 서성한 레벨만 되도 차이 많이 납니다 현실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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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주름조개풀 20.04.21. 18:12
동기중에 반수로 서울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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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바위떡풀 20.04.21. 18:13
저요 약대 편입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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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떡쑥 20.04.21. 18:17
내얼굴이 어나더레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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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구골나무 20.04.21. 18:19
내신이나 수능 = 대학 과목 이해도가 아니라서 꼭 입결이 좋은 사람이 어나더 레벨은 아님. 내 친구는 물론 입결도 ㅅㅌㅊ였으나 대학 레벨이 무척 뛰어나서 주변에들 반만큼 공부하고 항상 4~4.5유지함. 심지어 스펙도 어나더. 공부할 시간이 별로 필요 없으니 맨날 대외활동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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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1. 18:26
침착한 구골나무
부산대 내인데 대학 레벨이 무척 뛰어날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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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섬말나리 20.04.22. 14:36
글쓴이
대학 과목 이해도가 무척 뛰어나단 뜻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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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구상나무 20.04.21. 18:53
집안 형편때매 그렇게 온 사람들 꽤 됨
글고 우리과엔 심지어 과학고출신 있었음. 고딩때 우리과교수님 세미나 듣고 여기로 정했다고함.... ㅋㅋㅋ
근데 학교분위기에 크게 실망했는지 대학원은 바로 해외로 런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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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등나무 20.04.21. 19:05
사시수석하고 판검사되고 한국은행가는 사람들 있는거보면 어나더레벨은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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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오갈피나무 20.04.21. 19:07
장학금이 목적이 아닌데 온 사람은 한 학년에 몇 명 있을까말까죠. 근데 장학금 때문에 온 우수한 사람은 꽤 됩니다. 그게 사실 지방국립대의 존재이유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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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배추 20.04.21. 19:19
편하게 대학다니면서 학점 챙겨서 의전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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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담쟁이덩굴 20.04.21. 21:14
바로 접니다 성대 자대 버리고 여기왓습니다 돈이없어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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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비수리 20.04.21. 21:40
깜찍한 담쟁이덩굴
개인선택이니 할말은 없지만.. 돈때문에 최상위대학을 포기하신게 좀 안타깝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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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담쟁이덩굴 20.04.21. 22:07
납작한 비수리
대출받을 바에야 그냥 열공해서 좋은데 취직하려구요 안타깝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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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비수리 20.04.21. 22:35
깜찍한 담쟁이덩굴
근데 궁금한게 대출받을정도시면 국장도 나올테고 서성한학벌정도면 과외도 가능해서 생활비도 어느정도 충당될텐데.. 이정도 메리트를 포기할정도로 특별히 다른 꿈이 있으신건가요? 동일하게 열공한단 전제하에 길은 성대가 더 넓을거같아서요 . 그리고 안타깝단 말은 말실수인듯하네요 죄송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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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가는괴불주머니 20.04.22. 00:04
납작한 비수리
성대 자연대 나와서 뭐할꺼유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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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담쟁이덩굴 20.04.22. 01:10
납작한 비수리
저는 그게 메리트라는 생각이 안들어서요 어차피 자기 실력으로 시험치고 입사하는건데 성대간다고 실력이 느는것도 아니고 빚을 지면서까지 대학을 다니고싶지도 않네요 서울대였으면 갔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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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2. 01:57
깜찍한 담쟁이덩굴
이건 많이 공감 되네요. 내 대학이 더 좋아져봤자 그 대학을 다니는 사람은 결국 나인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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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비수리 20.04.22. 10:06
글쓴이
저도 공감합니다 스카이 나오고도 다 성공하는건 아니니까요 부산대에서도 열심히하면 빛을 보겠죠....언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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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잣나무 20.04.22. 07:27
깜찍한 담쟁이덩굴
고딩때 이정도로 멀리 내다보고 대학 넣었다니..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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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나도송이풀 20.04.22. 09:05
깜찍한 담쟁이덩굴
저도 성대공학계열 버리고왔습니다 동지여... 지금은 부산대 졸업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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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비수리 20.04.22. 10:04
깜찍한 담쟁이덩굴
아 네 알겠습니다 그냥 궁금했어요.. 성대합격하실정도였으면 부산대에선 탑급 찍고 계실텐데 열심히 하셔서 원하시는 꿈 이루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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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눈개승마 20.04.21. 22:30
우리 학교 수업 질이나 종류 괜찮습니다. 뜻이 있다면 우리 학교에서도 충분히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습니다. 의외로 우리 학교처럼 웬만한 수업, 과정 거의 대부분 다 갖춰져 있는 학교가 드뭅니다. 도서관엔 책도 많아요

도서관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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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잣나무 20.04.22. 07:29
절묘한 눈개승마
도서관에 책 많은거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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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아왜나무 20.04.21. 22:58
로스쿨생 부산로에 sky가 왜옴? 할것 같지만 실상은 부산로도 sky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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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가는괴불주머니 20.04.22. 00:03
우리학교는 특히 좀 많지 않나ㅋㅋ입결 대비
집 환경 힘든애들이나 공부좀 많이 잘하다가 수능 한방 망하고 에라 모르겠다하고 온애들ㅋㅋㅋ 몇명아는데 확실히 공부에 대한 태도가 좀 다르긴함. 결국 제일 빨리 성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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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상사화 20.04.22. 00:09
부산대에 있을 머리가 아닌데 그런 아까운 애도 있고
(심심할때 취미로 늘 수능 수학 4점짜리 문제 풀던 애였고, 결국 지금 취직은 금융공기업 재직 중),

부산대에 도저히 올 수 없는 수준 이하인 애(수능 수학 2점짜리 문제만 풀줄 앎, 3점짜리 문제 손도 못댐)도 있고

부산대라는 큰 항아리에 너무나 다양한 사람이 많은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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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가는괴불주머니 20.04.22. 00:14
애매한 상사화
ㅋㅋㅋㅋㅋㅋㅋ아개공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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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2. 00:25
애매한 상사화
수능 수학 4점짜리는.. 저도 취미로 수가 21 30번 같은 문제들은 가끔 풉니다.. 그정도면 머리가 좋은편인건가요? 한번도 수능 수학이 크게 어렵다고 생각해본적은 없어서요.. 수학 자체는 1등급까지는 상당히 쉽게 받았습니다.. 그 후에 다른 과목을 공부한다고 수학은 손을 놓아서 결국 수능때도 1등급 컷이긴 했습니다. 하지만 대학에서 더 이상 수능 수학은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대학개념과 책 속 문제에서 크게 변형이 없는 암기형 시험들 그 개념들을 이해하는데 크게 어려움은 없었지만 학점을 따야할 당위성을 못 느껴서 수업도 안 듣고 독학으로 벼락치기 해서 학점은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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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2. 00:27
애매한 상사화
취업면에서는 수학보단 국어가 중요하지 않습니까? 저는 국어 젬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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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2. 01:22
애매한 상사화
수능수학은 고정만점 정도는 돼야 뭐 어나더 레벨이니 뭐니 할 수 있을것 같아요. 그 밑은 다 평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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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잣나무 20.04.22. 07:31
애매한 상사화
아니 그정도로 부산대 올 수 있음? 밀양? 예체능?
수시충이라도 3점짜리 손도 못댈 사람은 없다고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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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2. 09:39
포근한 잣나무
그리고 Sky나 의대에는 수학 1등급~100점 수두루 빽빽할텐 겨우 4점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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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잣나무 20.04.23. 07:42
글쓴이
난독이가 3점짜리 못푸는 놈들이 부산대 어째왔냐고 댓글단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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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3. 08:32
포근한 잣나무
그리고 뜻 모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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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잣나무 20.04.23. 17:21
글쓴이
애매한 상사화가 답글 달아준줄 알앗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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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갓끈동부 20.04.22. 00:37
이윤규변호사 부산대여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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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2. 00:41
점잖은 갓끈동부
9개월 사법고시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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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2. 00:43
점잖은 갓끈동부
대학시절 제적도 당하고 게임폐인이었다고 하네요.. 금머갈인데 게을러서 부산대오고 게임접고 공부에 전념해서 성공한 케이스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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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2. 00:47
점잖은 갓끈동부
근데 이분때 부산대는 많이 높은편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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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가는괴불주머니 20.04.22. 12:27
글쓴이
그분 04학번인데 뭘높아요..우리학교 이미 90년대부터 중경외시 급이였음 ㄹㅇ과거미화좀 있다니깐ㅋㅋ
옛날부터 느낀건데 제발 우리학교 좀..과거 얘기를 우리와는 아예 넘사벽인거 처럼 생각하면서 지금의 우리학교를 깎아내리는 언행은 삼가셨으면 좋겠네요. 그게 패배의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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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2. 12:39
깜찍한 가는괴불주머니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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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매화노루발 20.04.25. 15:45
깜찍한 가는괴불주머니
말도 안돼 ㅋㅋㅋㅋ 무슨 90학번대가 중경외시야 ㅋㅋㅋㅋ 내가 11학번인데 인서울이라는 말이 07~08즈음부터해서 유행하기 시작했고 실제로 07내외 학번 선배들만 해도 중앙대붙고 부산대붙으면 부산 사는데 왜 중앙대로 가? 그랬던 시절이었어요 ㅋㅋㅋㅋㅋ 우리 이모가 부산대 음대 국악작곡인가를 9x학번으로 들어갔고 서울대음대빼고는 연세대음대 한양대음대 다 붙고 부산사람이라 부산대갔어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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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가는괴불주머니 20.05.12. 13:38
기발한 매화노루발
90년대랑 00년대랑 대충 중경외시로 비슷한거 맞아요. 저도 주변에 친척있는데 딱 90년대 초반 학번 최상위과들이 중앙대랑 비슷했다고 그러시던데요.
그리고 음대는 애초에 순위가 서울-연세-한양 그다음 경희 등등인데 충분히 경희대 정도는 버리고 부산대 음대 올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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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2. 00:49
점잖은 갓끈동부
금머갈로 치부하기엔 수기를 보니 하루 16시간 공부하고 3시간을 잤다고 하네요.. 노력의 신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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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꾸지뽕나무 20.04.22. 00:56
사법연수원 1등, 회계사 동차합격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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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2. 01:03
보통의 꾸지뽕나무
전설의 레전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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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꽃개오동 20.04.22. 13:52
보통의 꾸지뽕나무
동차 ㄴㄴ 생동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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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비름 20.04.22. 12:19
공대 전공필수과목 눈으로 큰 어려움 없이 하루컷정도면 어나더레벨이라 생각하는데 못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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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2. 12:42
엄격한 비름
공대 전공은 잘 모르지만 전공 독학 1~2일컷 A+ 정도면 어나더일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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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강아지풀 20.04.22. 14:00
한일공동이공계유학인가 그거 준비하다가 딱 구 제국대학 컷근처 점수받고 못가서 울학교 기계과온사람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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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눈괴불주머니 20.04.22. 16:58
대댓글 다는 걸 보니까 본인이 그런 사람이라는 어필 하고 싶으신거 같은데 수능 다시 치시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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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2. 17:05
청아한 눈괴불주머니
그닥이요? 저보다 열심히 공부해서 학점 잘 받는 애들이 훨씬 대단한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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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2. 17:06
청아한 눈괴불주머니
제가 대댓으로 말했잖아요 대학이 바뀌면 뭐 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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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2. 17:12
청아한 눈괴불주머니
저는 부산대라도 들어와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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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2. 17:29
청아한 눈괴불주머니
특히 요즘 영어 공부 하다가 보면 나는 진짜 부산대 붙은거에 참 감사하고 다녀야겠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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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2. 17:39
청아한 눈괴불주머니
저는 평균이 40점인 시험에서 90점을 맞는다던가 하는 그런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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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2. 17:40
청아한 눈괴불주머니
겨우 수능 몇개 더 맞았니 뭐니 하는 속빈 쭉정이들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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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2. 17:43
청아한 눈괴불주머니
임용을 초시에 합격해 버릴지도 모르는 그런 괴물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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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대왕참나무 20.04.23. 02:28
글쓴이
그런사람이 부산대를 왜 갑니까

님이말하는경우는 소개팅에서 킹카 퀸카 눈맞아서 나가고 나는 마음을 보지 얼굴예쁜거 소용없어요 딱 이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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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3. 08:40
늠름한 대왕참나무
제가 그래서 이사람이 부산대를 왜 왔지? 그런 사람있냐고 물은거 아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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