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 앞에서 밥먹고 놀기코스 추천요 (남자 3명)

글쓴이
  • 2013.08.10. 21:00
  • 1766

전 남자고요

내일 학창시절 동창(남자) 2명(취준생 2명, 직장인 1명) 

학교 앞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뭘 먹고 어디 갈지 고민이네요.

낮 12시나 1시쯤에 부대 앞에서 만나기로 했어요.

 

학창시절 땐 PC방가서 게임 같이 하고 그랬는데.

게임하고 싶진 않고요.

 

오랜만에 보는거라서 얘기도 하면서 놀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요.

 

근처 밥집에서 밥 먹고 카페 가서 수다

아니면 노래방, 당구장.

남자 세명이서 온천천 걷기???.. ...

떠오르는게 없어요......ㅠㅠㅠ

 

우짤까요 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
특별한 큰까치수영 13.08.10. 21:02
볼링장 새벽두시까진가? 해욬ㅋ
0 0
글쓴이 글쓴이 13.08.10. 21:07
특별한 큰까치수영
오 감사요 볼링장은 단체로만 가보고 세명이선 안쳐봤는데 많이 칠 수 있겠네요ㅎㅎ
0 0
아픈 가죽나무 13.08.10. 21:03
낮부터 만나는거부터가 에러..
0 0
글쓴이 글쓴이 13.08.10. 21:10
아픈 가죽나무
그죠. 밤에 만나서 맥주에 닭뜯으러 가거나
다른 술집 갈텐데 말이죠ㅋㅋ..
제가 몸이 안 좋아 술을 못해서 그냥 낮에 보자 해부렸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3.08.10. 21:13
보드겜방?......
1 0
운좋은 애기나리 13.08.10. 23:00
카패가서 수다는 엄청난 에란데요
0 0
나쁜 개별꽃 13.08.11. 00:08
당구치러가세요... 남자라면.... 솔직히 더운 날씨에 밖에 못 돌아다닙니다. 아니면 피씨방입니다...그리고 솔직히 저도 나이 먹었지만 남자친구들하고 놀면 그냥 피씨방에 제일 싸게 먹히고 제일 시원합니다.ㅎㅎㅎ 인당 5000원이면 3시간하고 음료수 한 잔 합니다. 모두의 마블같이 심각한 게임 안하면 쫄깃쫄깃하게 시간 보내요...;;ㅎㅎ 남자들이 카페가서 수다떨기에는 쫌 그렇죠??ㅎㅎ;; 그리고 저녁되가면 치맥하러 가세요. 그때 못한 수다를 하세요..
0 0
더러운 갈매나무 13.08.11. 03:14
보드게임이랑 포켓볼 당구 볼링 이런거하다보면 시간 금방금방 가지않나요
0 0
한가한 당종려 13.08.11. 06:32
야구연습장은 인기없나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