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한심한 부류가

글쓴이
  • 2020.04.22. 21:12
  • 1385

나는 공부는 안하지만 머리는 좋다임. ㅋㅋㅋㅋ 나는 당일날 공부하고 B+ 받았으니 열심히 했으면 A+은 쉽게 받았을꺼야. 뭐 열심히 했다면 받았을지도 모르지. 하지만 안 했잖아. 이런 사람들은 훈련소가서 운동선수 동기가 체력측정 달리기 때 저 멀리 앞서 나가는것을 보며 고려대 서울대를 다니는 동기들을 보며 그래서 결국 나는 부산대 다니는 B+일뿐이잖아. 내가 참 어리석었구나 깨달을꺼임 ㅋ

* 반말, 욕설, 정치글 작성 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6
best 다친 술패랭이꽃 20.04.22. 21:36
전 일기장을 커뮤니티 게시판에 쓰는게 한심해보여요.
7 2
글쓴이 글쓴이 20.04.22. 21:38
다친 술패랭이꽃
커뮤니티의 사용용도는 개인마다 다른법이죠.
0 4
best 다친 술패랭이꽃 20.04.22. 21:39
글쓴이
네 그런데 그렇게 쓰는 사람이 참 한심해 보이더라고요
6 0
글쓴이 글쓴이 20.04.22. 21:43
다친 술패랭이꽃
사람마다 생각은 다 다른법이니까요.
0 0
해박한 말똥비름 20.04.22. 21:57
모두 자기자신한테 투영해서 세상을 바라보는거지
0 0
똥마려운 자귀나무 20.04.22. 22:02
맞는말
0 0
억울한 자리공 20.04.22. 22:23
공감
0 0
엄격한 미국실새삼 20.04.22. 23:22
받은적 있으면 가능? 공부조금만해도 b플에 적당히하면 a플 나오던데
0 0
글쓴이 글쓴이 20.04.22. 23:26
엄격한 미국실새삼
나도 중간고사 2일 공부하다가 시험전날에 pc가고 기말 2~3일 보니까 a플 나오던데 이런거 필요없다고. 열심히해서 잘하는게 멋있는거지 병ㅇ신처럼 아 나는 조금밖에 공부 안했는데 B+임 ㅋ 이러는거 한심하다고.
0 0
엄격한 미국실새삼 20.04.22. 23:43
글쓴이
과목에 따라 같은a플이라도 다른거고 학점받기 힘든과목에서 조금 공부하고 b플 받앗다는게 머가 한심함? 선택적으로 잘 공부한거지 노력대비 좋은점수 받았으니까 가성비좋은 공부했다 이런거지 세상을 너무 부정적으로 보시네 ㅋ
0 0
글쓴이 글쓴이 20.04.22. 23:47
엄격한 미국실새삼
사실 저도 그닥 학점 필요 없어서 대충대충 가성비 챙기긴 했는데 모르겠음 난 남무시했던적도 없는데.. 그냥 어떤 과목이 진짜 쉬워서 쉽다 했을뿐인데 난 왜 잘난척 하는 사람으로 돼 있는거죠..? 열심히 하는 애들보고 엄청 대단하다고 생각하는데..
0 0
글쓴이 글쓴이 20.04.22. 23:52
엄격한 미국실새삼
그러게요 그냥 몇일 공부했는데 무슨 성적이 나왔어 는 잘난척 하는게 절대 아닌데 주위 사람들은 그걸 잘난척 한다고 보더라고요.. 난 더 열심히 해서 더 좋은 성적 받은 사람이 더 잘나보이는데 말이죠..
0 0
글쓴이 글쓴이 20.04.22. 23:54
글쓴이
머리 좋아서 안해도 잘나옴 보다는 아 공부 존ㅇ나 하기 싫다. ㅅㅂ 학점 필요없는데 던져야지. 엥? ㅋㅋ 엌ㅋ 뭐지 어제 하루 봤는데 성적 잘나왔네 개꿀 이런 마인드 일뿐인데 아니꼽게 보는 사람이 많더라고요.
0 0
글쓴이 글쓴이 20.04.23. 00:02
엄격한 미국실새삼
약간 자신이 꿀빨았음을 자랑하고 싶은거지 내가 머리가 좋아! 이건 아닌건데 별로 공부 하지도 않았는데 성적이 잘 나오니 얼마나 기쁘겠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20.04.23. 00:05
글쓴이
근데 또 열심히 하고도 좋지 못한 성적을 받은 애들을 배려하지 못한것이기도 하네요.
0 0
황송한 소나무 20.04.23. 00:39
어쩌란거져
0 0
글쓴이 글쓴이 20.04.23. 00:46
황송한 소나무
글쎄요
0 0
글쓴이 글쓴이 20.04.23. 00:51
황송한 소나무
저는 항상 열심히 해서 잘하는 애들이 훨씬 대단하고 멋있다고 생각하는데 전 공부하기 싫기도 하고 학점이 필요없어서 대충 던지거든요 근데 성적 잘나오면 엌ㅋㅋ ㄹㅇ 며칠 공부했는데 성적 잘나왔네 개꿀딱이러는데 잘난척 한다고 아니꼽게 보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나는 공부 안하지만 나는 머리는 좋다! 이러는 사람은 나도 극혐한다 이런것 같아요
0 0
나약한 미나리아재비 20.04.23. 14:09
글쓴이
몇일->며칠
0 0
글쓴이 글쓴이 20.04.23. 16:46
나약한 미나리아재비
의견반영함
0 0
힘좋은 방풍 20.04.23. 08:50
고졸 변호사 노무현미만잡
0 0
무심한 튤립나무 20.04.23. 16:02
나는 저런말 하는 사람한테 자랑이다ㅋㅋㅋ 한마디 하는데
왜냐면 나는 과탑이거든!
0 0
글쓴이 글쓴이 20.04.23. 16:19
무심한 튤립나무
귀여워
0 0
글쓴이 글쓴이 20.04.23. 16:48
무심한 튤립나무
저는 학점 잘 따려고 했던적도 없고 잘 따고 싶지도 않고 준다해도 딱히 관심없는데, 뭔가 학점 잘따고 싶어하고 그러는 사람 보면 너무 귀여움 막 옆에서 응원해주고 도와주고 싶음
0 0
아픈 튤립나무 20.04.23. 16:39
합리화충들 악플다고 가네;; 맞말인데 뼈아픈가ㅋㅋ
0 0
미운 자라풀 20.04.23. 20:13
그럴 수도 있는거지 진정하세여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월드컵 탈락...N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16시간 전
    1comment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