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과의 관계에 대하여

글쓴이2020.04.23 14:44조회 수 421추천 수 1댓글 2

    • 글자 크기

* 반말, 욕설, 정치글 작성 시 게시판 글쓰기 대환영

 

최근 코비드19 좇선족게이트 중국인투표등등 사건들로 중국인 욕하는 글 많이 봤을거다

착짱죽짱이라며 모든 살아있는 중국인은 나쁜 중국인이라 놀리고

중국인을 비하하는 건 인종차별이 아니라 종족차별이라며 바선생에 빗대어 인간 이하의 취급을 하는 사람이 많이 생겨남.

 

오늘 한동안 누워있었는데 갑자기 생각이 들더라고.

이런 차별적 발언에 이유가 있을까?

우리가 왜 중국인을 욕하는가를 곰곰히 생각해봐야겠음.

 

사실 유적에 낙서를 한다던가 쓰레기를 막버린다던가 그러한 사회적으로 미개한 부분은 어느나라나 마찬가지라고 봄.

다만 중국이 인구가 많으니 좀 더 그런 사람이 많을 뿐이지. 우리나라나 갓조국이나 크게 다르진 않음.

 

위대한수령 김정은 위원장님 말씀에 따르면

일본은 백년따리 적

중국은 천년따리 적이라고 하셨는데

이 말이 천만번 뒹굴어도 맞는 말이라고 생각하는게

역사적으로 수나라부터해서 명나라를 거쳐

오랑캐가 대륙을 한번 갈아엎어도 대륙인들은 요요 이 조만한 한반도에 내정이고 나발이고 헤어스타일까지 전부 다 간섭해왔음.

 

내 전문적인 경험에 의하면 

초딩때 옆반 일진이 중딩 고딩때까지 따라와서

날 따까리 취급하는 거랑 유사한 상황이라고 판단함.

대학와서 좀 갈라지고 슬슬 격차도 나기 시작하니

조까튼 일진새키 나대는꼬리지 보기 싫고 만만해보이는거지.

지금 한국이 딱 그런 상황임.

중국새키들 만들라는거나 따박따박 만들것이지 옛날에 찐따였다고 지금도 찐따 취급당하는 민족의 한이 서려있어서 대한민국 토종 국민이라면 중국을 곱게 볼리가 없음.

 

즉 중국인들이 우리나라에 내정간섭을 하지 않았더라면 정치적으로 덜 민감했을 수 있다.

이는 선천적으로 한국인들은 선하다는 천민(하늘 천 백성 민)사상과 일맥상통함.

 

자 그럼 다시 곰곰히 생각해보자

 

우리가 왜 중국인을 욕하는가?

중꿔들이 내정간섭을 했기 때문임.

 

그렇다면 그 요인을 제공한 자는 누구인가?

친중 정치인이 중국에 사대하기 때문임.

 

현대의 친중정치인은 누구에게서 영향을 받았는가?

과거 좇선틀딱 대깨중 사대주의 친중파 집단들에게서 영향을 받음.

 

이렇게 기원을 거슬러 거슬러 

연어가 되어 오르다 보면

결국 초대 페미니즘 10창련 이브까지 나옴.

애초에 이브(하와)창련이 뱀새키한테 안꼬이기만 했어도 지구가 이꼬라지는 안났을거라 생각함.

꼭 보면 그런 10창부류들이 

청나라 쳐들어와서 항복하고 왕느님이 절할때 

뒤에서  아ㅋㅋ저저 저거 못써먹겠노 ㅇㅈㄹ하는 놈이였을게 뻔함.

 

 

결론

일단 지금 착한 중국인은 없음.

 

결론이 다소 비약적인데 중간 내용을 생략했기 때문임.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연합대학 관련 총장과의 대화」 행사 특별한 개망초 2016.09.26
168338 (질문) 2층 노트북 열람실에서 타자가능해요?7 활동적인 벌노랑이 2018.04.26
168337 갤럭시 휴대폰 앱 Bixby Global Action, Bixby Service 삭제해도 될까요? 납작한 편백 2021.04.18
168336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6 겸손한 달뿌리풀 2020.04.16
168335 1 부지런한 솜나물 2020.02.03
168334 4 억울한 관중 2019.11.23
168333 힣힣ㅎ힣ㅎ 20년도에 봐요2 특별한 쑥방망이 2018.09.05
168332 힝 비추때리지마요 ㅠㅠ5 방구쟁이 민들레 2018.05.12
168331 힝 ㅠㅠㅠ기타 연습할수있는곳 ㅠㅠ5 바쁜 광대나물 2013.04.25
168330 힙업운동하면2 보통의 애기부들 2014.01.09
168329 힘줄 치료하려하는데6 억쎈 협죽도 2016.06.26
168328 힘조 라고 하는 거12 촉촉한 금낭화 2020.04.03
168327 힘이없어서 링거맞고싶은데요..5 멍한 쇠무릎 2018.08.07
168326 힘이듭니다.16 외로운 때죽나무 2016.04.05
168325 힘이 들땐 하늘을 봐 너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4 짜릿한 목화 2018.04.14
168324 힘빠지는 마이피누......ㅎ 관리자는 돈벌이에만 관심있는듯.18 어리석은 호두나무 2018.03.10
168323 힘듭니다...흑2 발랄한 여뀌 2017.10.01
168322 힘듭니다3 애매한 부용 2021.02.23
168321 힘듭니다7 싸늘한 접시꽃 2015.10.09
168320 힘듭니다4 힘쎈 동백나무 2015.03.31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