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지남
- 2013.08.10. 22:11
- 1906

1935538739_9gaTiU8N_hu_1282674307_545584029.jpg
hu_1282674307_127753574.JPG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설픈 개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백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신은 제대로 박혀있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맘에 안드는거 티내면서 매너없게 행동하는게 무슨간지임??
게다가 일부러 엄청 비싼데 와서 물먹이려는 의도도 보이고...
그냥 신종 허세남.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청한 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게 정상이고 나머지다 다 비정상인듯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거운 통보리사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쟁이 등골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부러 엄청 비싼대 대려왔다는 말도 위에 있는데 그애도 결국엔 더치했잖음?? 자기꺼 자기가 냈잖아요 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젓한 까마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서로 인연 만들려고 나왔는데 남자니까 산다?
딱히 맘에 들어하는 표정도 아닌데 자선사업가 마냥 내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렴한 꼬리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촉한 당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서운한 큰물칭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좋은 쥐오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울한 바위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얼굴이랑 머리랑 옷이랑 저런스탈 토나왁 ㅋ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산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후에는 당사자들 알아서
근데 일부러 상대 수준 안 고려하고 비싼 곳 데려간 건 수준이보임..뭐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허약한 왕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백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시보니깐 '저분것만'계산하고 갔네 ㅋㅋ
물론 하는 말이나 행동은 개매너 똥매너지만
같은 여자로서 첨보는 남자가 계산했을거라 생각하고 당당하게 느리게 나가고
남자잡지도 않고 그냥 나가려는거 보니깐 좀 그렇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렴한 솔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100% 여자가 자기 맘에 안드는 표정이네
여자가 자기 이상형이었으면
절대 저런 소리 안나올듯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