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평가좀

글쓴이
  • 2020.04.24. 19:05
  • 876

자연대 2학년까지 함

학점 2.88

공익 근무중

그 외 없음.

옛날 생각나네요 고 3 4월 모의고사 치고 나서 나에게 있는건 내신 4.5와 5~6등급이 도배된 모의고사 성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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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나약한 왕원추리 20.04.24. 19:07
제대부터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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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4. 19:09
나약한 왕원추리
전역하면 정신차리고 공부하기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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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골풀 20.04.24. 19:11
학점 안 보는 기업이 늘고는 있...이라고 하기에는 또 자연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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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오갈피나무 20.04.24. 19:11
굉장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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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해당화 20.04.24. 19:12
평가 할 스펙이 없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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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4. 19:30
나쁜 해당화
4년 남은게 스펙이면 스펙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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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피나물 20.04.24. 19:14
사상공단, 녹산공단에 중소기업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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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풀협죽도 20.04.24. 19:24
부산대 하위 5%. 만약 물리학과라면 전역하고 전기직 공기업 바로 준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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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4. 19:35
귀여운 풀협죽도
물리학과가 전기직 준비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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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꽃개오동 20.04.24. 19:33
녹산공단에는 진짜 부산대만 달면 전부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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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4. 19:41
침울한 꽃개오동
학원강사가 꿈이어서 전컴 안가고 여기 왔는데 학원강사는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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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4. 19:44
침울한 꽃개오동
근데 지금은 학원강사 안하고 싶어요. 인생 망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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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탱자나무 20.04.24. 21:04
자연대부터 노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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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가죽나무 20.04.24. 21:06
깔끔한 탱자나무
요즘은 공대도 노답임ㅋㅋ 취업시장 자체가 암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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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탱자나무 20.04.24. 21:07
머리나쁜 가죽나무
다른곳보단 25배정도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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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가죽나무 20.04.24. 21:08
깔끔한 탱자나무
25배? 절대 아님 본인 기계과지만 2019년 하반기 졸업하자마자 취직한사람 30프로도 안되는듯. 25배면 자연대는 1프로대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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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탱자나무 20.04.24. 21:10
머리나쁜 가죽나무
그건 기계과가 망해서 그런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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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가죽나무 20.04.24. 21:18
깔끔한 탱자나무
타과생들도 많이 압니다만 ㅎㅎ 그래서 무슨과가 그렇게 잘갔는지 한번 말해보실래요??^^ 저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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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탱자나무 20.04.24. 21:24
머리나쁜 가죽나무
전기 재료 컴공 화공 고분자 유기소재 항공우주 조선해양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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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가죽나무 20.04.24. 22:26
깔끔한 탱자나무
네 죄송한데 말씀한신곳에 다 아는사람 있는데 2019년도에 막 졸업한 사람 기준 절대 30프로 절대 안됩니다 ^^ ㅋㅋㅋㅋㅋ 적당히 아는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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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탱자나무 20.04.24. 22:36
머리나쁜 가죽나무
아님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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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4. 21:11
깔끔한 탱자나무
자연대에도 자기 꿈이라던가 큰 뜻을 가지고 성공하는 사람 많음. 난 아니지만.. 나는 우리과 전공 개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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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개감초 20.04.24. 21:41
5~6등급이 부산대 올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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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4. 21:42
괴로운 개감초
수능은 2.37 임 수탐 112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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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개감초 20.04.24. 21:43
글쓴이
와 7개월만에 성적이 그렇게 비약적으로 오르냐?
머리가 좋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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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4. 22:14
괴로운 개감초
현역아님. 막상 재수했는데 친구랑 맨날 pc방 5시간이상씩하고 독서실에서 폰하고 마무리 노래방 1시간 30분씩 땡겨서 ebs책 한권도 다 못 끝내고 현역보다 점수가 더 떨어져서 4.87 정도 였는데 공익이나 가려다 공익 떨어져서 삼수하게 되면서 독재학원 8개월 댕기니 2.37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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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4. 22:15
괴로운 개감초
재수학원 선생님도 부산대셨는데 그렇게 좋아보일수가 없었음. 그냥 앉아있다가 사람들 모르는거 물어보러오면 그냥 가르쳐주고 시험 진행같은거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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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4. 22:19
괴로운 개감초
재수때 학원 댕겼으면 재수로 끝냈겠지만.. 진짜 시골에 학구열이라곤 1도 없는곳 살았어서 대학와서 잘 적응이 안된다. 사람들 왜 이렇게 열심히 하지..? 내가 안하는건가.. ㅠㅠ 시험때문에 밤샌다는거 다 구란지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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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4. 22:21
괴로운 개감초
걍 공부를 아예 안하다가 공부를 하게 됨으로써 잠재력 만큼 받아간것 같음. 수학은 학원 댕기고 개념강의 듣고 기출 5개1년 1회독 하고 나서부터 모의고사 백분위 99거의 고정으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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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4. 22:33
괴로운 개감초
취업독재학원있으면 댕기고 싶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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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올리브 20.04.24. 22:37
글쓴이
구닌 취침해야지 늦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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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4. 22:41
초조한 올리브
내일 주말인데 뭐 하.. 공부해야하는데 나는 스스로의 의지로 공부를 할 수 없는 사람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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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4. 22:42
괴로운 개감초
나는 왜 뭐가 되고 싶다하는 그런 꿈이 없지? 딱히 성공해서 과시하고 싶지도 않고.. 편의점 알바나 하면서 pc방다녀도 괜찮을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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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4. 22:47
괴로운 개감초
취업까지 일년더하고 그러기는 싫은데.. 그냥 소집해제하고 모은 돈으로 공무원 학원 다닐까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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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개감초 20.04.24. 23:08
글쓴이
수리가형 99찍엇으면 이과머리는 있나보네
복무하면서 차근차근 생각해봐라 생각할 시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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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4. 23:23
괴로운 개감초
수능은 계산 실수 안하려고 28문제 계산 두번씩 했더니 시간 땡해서 1등급컷 받았음. 전공은 일단 그래도 과제는 뭔가 안하면 진짜 개 쓰레기 같아서 과제는 열심히 해서 과제는 대부분 만점임. 그리고 수업 안듣는데.. 독학으로 과제할때 개념보고 시험대비로 2~3일씩이라도 공부하면 대부분 B+에 A+도 나오는데 시험에 뭐 낸다는거 못들어서 엉뚱한거 공부하거나 그것마저도 안해서 C+,d0 받은것도 있고 교양 대부분 C+ 받으니 학점이 저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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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4. 23:35
괴로운 개감초
그냥 제가 공부하기 싫어서 전공 안 맞다고 학점 필요없다고 던진건가 싶기도 하고.. 저학년이니까 놀고 싶기도 했고.. 잘 모르겠네요.. 뭘 할지는 항상 고민하는데 답이 안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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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나도풍란 20.04.25. 00:55
솔직히 사기업은 과특성상 힘들고 공기업 공무원뿐인데 진짜 학점 ㅈ부질없더라. Ncsㅈㄴ파서 공기업사무로들가셈.

공익하면서 자격증따고어학공부하면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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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5. 00:57
바쁜 나도풍란
솔직히 임용칠 생각도 없고 대학원가기도 싫어서 그럴 생각으로 학점 던지고 놀긴 했는데요.. 또 이제 공기업 끝물이라면서 채용자체가 줄거라고 막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길 찾아봐야하나 고민중이에요.. 전문직 자격증 취득까지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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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금사철 20.04.25. 14:54
길이 둘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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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5. 18:09
답답한 금사철
가정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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